치매 예방과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생활습관 6 요즘 ‘건강 수명’이 강조되고 있다. 90세를 살아도 오랫동안 앓아 누워있다면 ‘건강 수명’과는 거리가 있다. 치매와 오랜 병치레 없이… 김용 기자 2016-09-24
라면은 먹고 싶은데..“뱃살 빼려면 스프를 줄여라” [사진 : 셔터 스톡] 주부 김민정(38세)씨는 지난해부터 라면을 끓일 때 스프를 반만 넣는다. 면 2개에는 스프 1봉지, 면… 김용 기자 2016-09-23
건강, 몸매에 두루 좋은 뱃살 해소 음식 복부비만은 배에 과도한 지방이 축적돼 아랫배가 불룩 튀어나온 상태다. 즉, 뱃살이 많은 것을 말한다. 뱃살은 보기에도 안 좋을… 권순일 기자 2016-09-23
날씬한 사람도 대장암 위험 높은 이유 겉으로는 건강해 보이는 날씬한 사람도 인슐린 수치가 증가하면 대장암에 걸릴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비정상적인 인슐린 분비가 과체중이든… 권순일 기자 2016-09-23
뱃살 줄인다고 복부운동만? “근육운동 해야” 비만 평가 기준으로 몸무게(kg)를 키(m)의 제곱으로 나눈 값인 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나 허리둘레가 있다. 일반적으로 체질량지수가 23 이상인 경우를… 김용 기자 2016-09-21
너무 비만하면 심부전 발병 위험 2배 심각한 비만은 심부전을 유발하는 독립 인자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연구팀은 평균 나이 54세의 미국인 1만3000여 명의… 권순일 기자 2016-09-19
추석 후유증 여행자 혈전증.. “차안에서 술은 금물” 지금 이시간에도 자동차를 이용해 귀가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정겹고 즐거운 명절이지만 장시간 자동차를 타는 것은 고역 중의 하나다.… 김용 기자 2016-09-16
몸무게가 자존감을 떨어뜨리도록 방치 말라 유명 피트니스 블로거가 자신의 체중 및 체형변화 사진과 함께 “숫자는 무시하라”는 글을 공개했다. 다이어트를 할 때 몸무게 수치에… 문세영 기자 2016-09-15
너무 자도 문제...연휴기간 수면시간 조절 필요 연휴가 시작되면 그동안 부족했던 잠을 한꺼번에 몰아 자는 사람들이 있다. 충분한 수면은 건강을 지키는 필수요건이다. 잠을 자는 동안… 문세영 기자 2016-09-14
갱년기 여성에게 복부비만 많은 이유 여성들은 생리를 시작하고 임신, 출산을 겪은 후에 폐경에 이르기까지 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영향을 받는다. 이 여성호르몬은 단순히 여성성의 문제뿐… 권순일 기자 201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