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살찐 사람, 가장 오래 산다 보통 마른 사람이 가장 건강하고 오래 사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실제로는 약간 통통한 과체중인 사람이 가장 오래… 권순일 기자 2019-02-25
건강에 좋은 지방 많이 든 식품 5 비만은 당뇨병 및 고지혈증이 생길 가능성을 높인다. 또 비만하면 성기능 장애, 관절염, 심혈관계 질환의 발병 위험이 커진다. 담석증이… 권순일 기자 2019-02-24
중년들의 살빼기... 운동과 공복 유지, 가능할까 젊은 사람들도 갑자기 무리한 운동을 하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하물며 중년들은 심장병 등 숨겨진 질환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강도높은… 김용 기자 2019-02-23
"믹스커피 섭취, 대사증후군 위험과 무관 (연구)" 건강에 좋지 않을 것이라는 막연한 인식 때문에 믹스커피 섭취를 꺼림칙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런데 믹스커피 애호가들에게 희소식이… 최승민 기자 2019-02-22
가벼운 아침 운동, 혈압 낮추는데 도움(연구) 아침에 30분만 걷기 운동을 해도 55~80세 사이의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사람들의 혈압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이… 권순일 기자 2019-02-21
“운동 시작하라”…몸이 보내는 경고 신호 5 현대를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운동할 시간을 좀처럼 내기 힘들다”고 하소연한다. 가까스로 헬스클럽에 등록하더라도 힘든 운동이 싫어 운동하는 흉내만… 권순일 기자 2019-02-17
갱년기는 여성의 몫? "남성호르몬 부족은 병적 상황" 중년은 몸의 변화가 두드러지는 시기이다. 평균 수명이 늘면서 40, 50대 뿐 아니라 60대 초반까지 중년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김용 기자 2019-02-16
성장통 앓는 우리 아이, 어떻게 대처할까? 성장통이란 특별한 신체적 이상이 없는데도 양쪽 무릎이나 정강이, 허벅지 및 팔 등이 아픈 증세로 소년기에 생기며, 반복되는 류머티즘과… 권순일 기자 2019-02-16
머리가 깨질 듯...‘뇌동맥류’ 파열 시 45% 사망 #. 최근 격무에 시달렸던 40대 남성 A씨는 1주일 사이 두통이 심해지는 것을 느꼈다. 평소 고혈압이 있어 스트레스를 받으면… 연희진 기자 2019-02-15
가공식품 중 '초가공식품', 사망 위험 높여 즉석 라면, 시리얼, 냉동 치킨 등 가공식품 섭취가 조기 사망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파리 13 대학… 이용재 기자 2019-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