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사회 데뷔, 초등학교 잘 보내기 영화 ‘과속스캔들’의 아역스타 왕석현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다. 영화 속에서 능청스럽고 조숙한 꼬마로 주목을 받았던 그도 이제 어엿한 초등학생이… 김나은 기자 2010-02-19
조부모가 손자손녀 비만아 만든다?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크는 어린이는 부모가 직접 키우는 어린이보다 뚱뚱해지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대 캐서린 로우 교수팀은… 최승식 기자 2010-02-16
납작머리 아기들, 운동발달 느리다? 뒤통수가 납작한 아기들은 뒷머리가 툭 튀어나온 아기들보다 인지능력과 운동발달이 느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애틀 소아 연구 협회의 심리학자… 손인규 기자 2010-02-16
설 연휴 아내의 눈높이에 맞는 남편은? “음식이 뭐 이래, 김치가 제일 맛있다.” “조기 이거 수입산 잘못 산 거 아니야?” 서울에 사는 30대 주부 김명혜씨는… 최승식 기자 2010-02-12
귀경길 부부싸움 어떻게 피할까 설을 맞아 고향에 온 조태훈(51, 경기 수원시)씨는 귀경길만 생각하면 마음 한 구석이 멍든 것 같다. 9시간 가깝게 걸리는… 최승식 기자 2010-02-12
설음식 집까지 안전하게 옮기는 방법? 고향을 떠날 때 나이 드신 어머니는 이것 저것 한 가지라도 더 명절 음식을 싸주신다. 자식들은 막히는 귀경길 어머니께서… 강경훈 기자 2010-02-12
개그맨 김현철 말 더듬는 건 유전자탓? 개그맨 김현철은 말을 더듬는 것 때문에 어눌하지만 친근하게 느껴진다. 우리는 그의 어눌함에 웃지만 말을 더듬는 것이 일반적으로는 좋은… 손인규 기자 2010-02-12
친절한 남자가 친절한 아빠 된다 최근 ‘짐승남’이 대세라고 하지만 여성들은 사실 거친 남성보다는 부드럽고 다른 사람에게도 친절한 남성을 더 좋아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친절남이… 박양명 기자 2010-02-12
“즐거운 명절, 이 말만은 피하세요” 명절을 맞아 온 가족이 모이면 으레 나오는 대화 주제가 취업, 결혼, 대학진학 등이다. 이 주제로 도마 위에 오른… 박양명 기자 2010-02-11
준비된 귀성길이 생고생을 막는다 “꼴짐은 쓰러지고, 똥은 마렵고, 해는 넘어가고…” 요즘 말로 ‘대략 난감’ 인 상황을 우리 조상들은 이런 속담으로 표현한 바… 정세진 기자 2010-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