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응급의료법 개정안, 응급실 뺑뺑이 악화시킬 것” 변협, 대통령·국회에 의견서 제출 일명 ‘응급실 뺑뺑이’ 방지를 위한 응급의료법 개정안이 지난 1일 국회 본회의에 이어 13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변호사단체가 법안의… 장자원 기자 2026-10-21
'위고비 시력 손상' 의심 사례 한국서도⋯식약처 ‘늑장 대응’ 논란 비만치료제 투여 이후 시력 손상이 의심되는 사례가 한국에서도 보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관련 부작용을 허가사항에 반영하기까지 약 1년… 박병탁 기자 2026-10-13
소관 부처 바뀐 국립대병원 첫 국감⋯“의사는 떠나고 빚만 쌓였다” 전국 9개 지역 국립대병원이 처음으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를 받았다. 이날 국감에서는 국립대병원의 심각한 인력난과 경영 적자 등 지역… 장자원 기자 2026-10-08
국립대병원에 무슨 일이?⋯“병상 10개 중 4개 비었다” 지역 국립대병원 병상과 수술실 가동률이 의정갈등 이후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장자원 기자 2026-10-06
임신중지약 ‘미프지미소’부터 ‘주사형 스킨부스터’까지⋯국감 달굴 의료 현안 임신중지약 ‘미프지미소’ 도입과 인체조직 유래 세포외기질(ECM) 스킨부스터의 안전관리 문제가 국정감사 테이블에 오른다. 비대면 약 배송과 창고형 약국, 줄기세포… 박병탁 기자 2026-09-30
법무장관 후보자 낙마 불러온 ‘제넨셀 사태’⋯복지위 국감서 재점화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 과정에서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던 ‘제넨셀 사태’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로 이어질 전망이다. 야당은… 박병탁 기자 2026-09-29
54일 만에 국회 열린다…밀린 제약법안만 6개 국회 문이 닫혀 있던 54일 동안 약사법 개정안은 국회 서랍 속에서 순서를 기다렸다.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이 국회… 박병탁 기자 2026-07-22
위고비·마운자로 보험 적용, ‘설탕세’로 충당하면 안될까? 대한비만학회가 4일 ‘세계 비만의 날’을 맞아 “비만 치료제에 대한 의료보험 적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건보 적용을 위한 재원 마련을… 장자원 기자 2026-03-04
디지털치료기기 허가 간소화되나… 정부 “선사용 제도 확대 검토” 디지털치료기기의 허가 절차에 대해 '이중 빗장'이라는 비판이 제기된 가운데, 정부가 허가 절차 간소화 방침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장자원 기자 2023-10-27
'마약 중독' 5년간 170% 폭증한 연령대는? 국내 마약과 도박중독 환자 증가폭이 가파르다. 지난해 마약중독과 도박중독으로 치료받은 10~30대 환자 수는 각각 357명, 1798명으로 2018년 대비… 장자원 기자 2023-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