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 성기능 탓, 남성호르몬 보충제 함부로 쓰면 안 돼” 남성호르몬(테스토스테론) 보충제는 정자 생성을 촉진하는 호르몬을 차단하는 결과를 빚을 수 있으니 삼가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테스토스테론 보충제가 부작용으로… 김영섭기자 2024-06-24
"뇌 7.6cm 희귀암 자라고 있는데"...8개월간 편두통으로 오진, 무슨 일? 희귀 뇌종양의 증상이 단순 편두통으로 치부돼 '어두운 곳에서휴대폰을 사용하지 말라'는 치료 권고만 받아 왔다는 10대 소년의 사연이 공유됐다.… 정은지 기자 2024-06-22
"목젖 커서 잘 못 봐" 男갑상선암, 女 비해 3배 높아져...무슨 일? 남성 갑상선암 환자가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의하면 2018~2022년 국내 갑상선암 유병률이 11% 늘었다. 이 기간 남성환자는 6만3937명에서 27만8944명으로… 임종언 기자 2024-06-22
“담배 피운 적 없는 폐암 환자, 치료 더 어렵다” 왜? 담배를 피운 적이 없는 폐암 환자의 예후(치료 경과)가 훨씬 더 좋지 않으며, 이는 두 가지 특정 돌연변이 유전자… 김영섭기자 2024-06-18
"손으로 몸 씻어야 안다"...겨드랑이 혹 그냥 뒀다가 '이 암' 4기, 무슨 사연? 샤워를 하던 중 오른쪽 겨드랑이에 포도만한 혹이 만져졌다. 대수롭지 않게 여겨 그냥 놔뒀더니 2주만에 혹은 골프공만 한 크기로… 정은지 기자 2024-06-18
제4의 암 치료법으로 주목받는 ‘고주파 온열요법’ 인류는 암과의 전쟁에서 언제 어떻게 승리할 수 있을 것인가? 국내 암 치료는 이대로 과연 충분한가? 새로운 암 치료법으로… 박효순 기자 2024-06-16
'이 폐렴' 걸렸던 박하선, “담배 탓이라고 오해”…흡연 연관 있나? 배우 박하선이 흡인성 폐렴으로 입원했을 당시 악성 댓글로 인해 고통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엄지원’에는 배우 엄지원과… 이지원 기자 2024-06-15
"생리통인가?" 배 아팠는데...12세 배에서 머리카락과 뼈 섞인 '이 종양'이? 복통을 호소하던 12세 소녀의 뱃속에서 머리카락, 치아, 뼈로 가득 찬 종양이 발견된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은 도미니카공화국에… 지해미 기자 2024-06-14
시한부 남편 사망 3일 전...아내 '이 증후군'으로 먼저 죽어, 무슨 사연? 암 판정을 받은 남편 없이 사는 것이 두려웠던 한 여성이 남편이 사망하기 3일 전 먼저 세상을 떠난 사연이… 지해미 기자 2024-06-14
[메디피플 365] 최소 선량으로 최적의 영상 만드는 섬세한 방사선사 의료기사 면허 중 하나인 방사선사는 보건복지부 법령에 따라 국가고시를 통해 배출된다. 의사의 지도를 받아 영상의학과 관련 업무를 한다.… 박효순 기자 2024-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