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주의보 22개월 만에 해제...역대 최장 기록 코로나19 유행 직후인 2022년 9월부터 22개월 동안이나 우리나라에서 이어졌던 독감주의보가 해제됐다. 역대 최장 기록이다. 12일 질병관리청은 2023-2024절기 인플루엔자(독감)… 최지현 기자 2024-07-12
“기초화장품 여럿 바를수록 좋다고?” 피부에 최악이라는데, 왜? 피부를 위해 무심코 하는 행동이 오히려 피부 건강을 해치는 길일 수 있다. 최근 미국의 한 피부과 의사가 피부를… 최지혜기자 2024-07-10
"남자친구 정액 얼려 세수해"...20대女 광채 피부 비결이라는데, 진짜? "깨끗하고 매끈한 내 피부의 비결은, 바로 남자친구의 정액이다!" 27세의 인플루언서 말렐리는 남자친구의 정액을 얼려 6개월 동안 매일 세안제로… 정은지 기자 2024-07-09
"코끝 살이 썩다가 죽을 뻔"...50대女 살린 '이것', 뭐길래? "빵 만들 때 쓰던 그 간단한 것이 내 목숨을 살릴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베이킹소다는 케익에 넣을… 정은지 기자 2024-07-08
엉덩이에 '이 시술' 받고 10일 만에 사망한 브라질 30대女, 무슨 일? 브라질의 30대 여성이 엉덩이 리프팅 시술을 받고 사망했다. 두 명의 10대 자녀를 둔 엄마이자 4만 명의 인스타그램 구독자를… 최지혜기자 2024-07-07
“우울증약 먹고 살쪘다면…의사에게 처방 변경 요청?” 약의 부작용은 셀 수 없이 많다. 살이 찌는 부작용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약물로는 우울증 약(항우울제), 염증 약(항염증제), 정신병 약(항정신병제)… 김영섭기자 2024-07-04
"몸속까지 불탄 듯 물집"... '이 약' 먹고 식도도 탔다는데, 무슨 일? 우울증 약을 먹고 온몸이 불에 타는 듯한 부작용을 겪은 한 여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뉴질랜드 매체 스터프, 미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4-07-02
“올여름, 눈 빨개지는 결막염엔…항생제 필요없다” 미국안과학회는 “결막염은 통상 저절로 낫는 눈병이다. 안과 의사는 항생제를 처방하지 않는 게 좋다”고 권장한다. 하지만 결막염으로 병원을 찾는… 김영섭기자 2024-06-30
"돌에 발 긁혔을 뿐인데"...살 파먹는 '이것' 걸려 7번 수술, 무슨 일? 정원을 돌보며 생긴 작은 상처 때문에 괴사성 근막염에 걸린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에 의하면, 체스터필드에 사는… 지해미 기자 2024-06-26
"감기만 걸려도 근력 떨어져"...중년에 피로감 유난히 높다면? 나이 들면 근육량이 줄고 근력이 약해지는 게 정상이다. 근감소증은 활동성을 뚝 떨어뜨리고 삶의 질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김영섭기자 2024-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