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르고 킁킁 대고" 반려견이 암 알아차려... '이 암' 4기 진단 받은 男, 무슨 일? 반려견 덕분에 암 치료를 받고 살 수 있게 된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수술 후 현재 완치 판정을 받은… 지해미 기자 2024-08-01
담배+전자담배 다 피웠다간...폐암 위험 4배나 높다 담배도 피우고 전자담배도 피우는 사람은 담배만 피우는 사람에 비해 폐암에 걸릴 위험이 4배나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4-08-01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육류 가운데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집에서 기르는 날짐승)는 건강식으로 꼽히고 있다. 돼지고기, 소고기에 비해 다른 평가를 받고 있다.… 김용 기자 2024-07-30
54세 최경주 또 우승...아침엔 달걀, 다시 주목받는 식생활은? ‘중년의 힘’ 최경주(54)가 한국인 최초로 골프 시니어 투어 메이저대회 우승컵을 안았다. 29일 영국 스코틀랜드 커누스티 골프 링크스(파72)에서 열린… 김용 기자 2024-07-29
“레드와인 한 잔, 심장에 좋댔는데”…다 잘못된 연구였다고? 술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술도 적당히 마시면, 건강에 좋다’는 속설이 통한다. 음주 애호가들이 애써 부정하기 싫은 말이다. 한 때는… 김영섭기자 2024-07-29
'이 암세포' 99% 녹여준다고?...흔한 입속 세균 의외의 효과 보니 사람 입에 많이 서식하는 세균이 특정 암세포를 제거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청소년건강저널(Cancer Communications)》에 발표된 영국과 국제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4-07-28
72세 미국女의 선명한 복근... 젊음-몸매도 좋지만 ‘속’이 건강했다 72세 나이에 미국 미인 선발대회에 참가했던 마리사 테이조 여사가 음식 조절과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1세 손녀를 둔 그는… 김용 기자 2024-07-26
“임신 9개월처럼 배 불룩”...23세女 난소에 30cm 종양이, 무슨 사연? 23세에 난소암 3기였던 여성이 약 2년 만에 완치 판정을 받은 사연이 공개돼 주목받고 있다. 이 여성의 난소에는 무려… 최지혜 기자 2024-07-26
대장암에 부인암까지?... '이 증후군' 앓는 걸 수도 대장암 위험에 노출된 여성에서는 자궁암, 난소암 등의 부인암 발생 위험이 동반 상승한다는 의료계 진단이 나왔다. 이는 일부 대장암… 임종언 기자 2024-07-25
“담낭·췌장의 병 왜 이리 많아졌나?”... 너무 크게 변한 식생활이 문제? 췌장과 담낭(쓸개)은 소화를 돕는 액체를 분비한다. 식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관이다. 췌장과 담낭에 생긴 병이 과거에 비해 크게… 김용 기자 2024-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