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형제가 암 앓았는데.. “알고도 못 피했어요” 암을 예방하려면 먼저 위험신호에 긴장해야 한다. 유전은 가장 강력한 ‘경고음’이다. 부모나 형제, 자매 등 직계가족 중에 암 환자가 있다면… 김용 기자 2021-01-27
남성들이여, 올해는 건강목표에 집중하라 최근 미국 ‘헬스데이뉴스’에서 남성들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하는데 도움될 만한 정보를 소개했다. 건강관리의 필요성은 남녀가 다를 바 없는데 굳이… 이보현 기자 2021-01-26
뼈, 치아, 눈까지 튼튼…칼슘 풍부한 식품 9 칼슘은 뼈와 치아를 건강하게 만들며 근육과 세포, 신경이 적절하게 가동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와 함께 연구에 따르면, 칼슘… 권순일 기자 2021-01-24
오래 앉아 있는 습관도…의외의 암 원인 4 암은 인체 내의 세포가 각종 원인에 의해 무제한 증식해 형성되는 악성종양을 말한다. 암의 발생 원인으로 생각되고 있는 것들은… 권순일 기자 2021-01-23
껍질째 먹어야 하는데.. 배의 뜻밖의 건강효과 요즘 과일, 채소 가격이 많이 올라 장보기가 겁난다는 사람들이 많다.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는 자연 그대로의 과일, 채소만한 게… 김용 기자 2021-01-19
환기 필수, 당근, 호박, 고구마.. 비흡연 폐암 막는 길 코로나19로 인한 집콕으로 삼시세끼를 집에서 해결하는 사람들이 많다. 굽고 튀기는 음식을 할 경우 실내 미세먼지가 크게 늘어난다. 하지만… 김용 기자 2021-01-15
하루 커피 1잔, 男건강 지킨다 (연구) 전립선 건강을 지키려면, 커피를 가까이 하는 것이 좋겠다. 하루 커피 1잔을 늘리면 전립선암 위험도 1%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정희은 기자 2021-01-13
“위염, 지방간은 흔한데..” 무시하면 위험한 이유 정기검진을 하면 위염, 지방간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많다. 잦은 스트레스와 자극적인 음식, 과도한 동물성지방 섭취, 흡연 등이 영향을… 김용 기자 2021-01-13
‘집콕’으로 변비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대장암 코로나19로 ‘집콕’이 늘면서 변비 증상을 보이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 신체활동량이 준 것이 영향을 미친… 김용 기자 2021-01-11
오래 앉아있으면 안되는 이유 11 TV 광고에 서서 일할 수 있는 책상이 등장했다. 오래 앉아있으면 몸에 해롭다는 사실이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다는 반증이다. 문제는… 이보현 기자 2021-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