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기 필수, 당근, 호박, 고구마.. 비흡연 폐암 막는 길 코로나19로 인한 집콕으로 삼시세끼를 집에서 해결하는 사람들이 많다. 굽고 튀기는 음식을 할 경우 실내 미세먼지가 크게 늘어난다. 하지만… 김용 기자 2021-01-15
하루 커피 1잔, 男건강 지킨다 (연구) 전립선 건강을 지키려면, 커피를 가까이 하는 것이 좋겠다. 하루 커피 1잔을 늘리면 전립선암 위험도 1%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정희은 기자 2021-01-13
“위염, 지방간은 흔한데..” 무시하면 위험한 이유 정기검진을 하면 위염, 지방간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많다. 잦은 스트레스와 자극적인 음식, 과도한 동물성지방 섭취, 흡연 등이 영향을… 김용 기자 2021-01-13
‘집콕’으로 변비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대장암 코로나19로 ‘집콕’이 늘면서 변비 증상을 보이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 신체활동량이 준 것이 영향을 미친… 김용 기자 2021-01-11
오래 앉아있으면 안되는 이유 11 TV 광고에 서서 일할 수 있는 책상이 등장했다. 오래 앉아있으면 몸에 해롭다는 사실이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다는 반증이다. 문제는… 이보현 기자 2021-01-04
소량 음주가 좋아? 술 마시면 생기는 몸의 변화 ‘적당한’ 음주는 건강에 좋을까? 하루 1-2잔의 술은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좋다는 주장이 힘을 얻던 시기가 있었다. 하지만 암 예방에… 김용 기자 2021-01-04
코로나 시대, 비타민D의 진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위기에 세계 각국에서 비타민D가 ‘필수영양제’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에 걸렸을 때 비타민D를 복용한 사실이… 이지원 기자 2021-01-03
[대한민국 베닥] 염증성 장질환 악몽 멈추게 돕는 ‘진심 의사’ “저, 사법시험 합격했어요. 곧 연수원 들어가요.” 30대초의 여성 환자는 진료가 끝나자 넥타이가 담긴 선물박스를 내밀며 말했다. 10여 년… 이성주 기자 2021-01-03
너무 가파른 증가, 유방암 전립선암.. 증상 알 수 있나 보건복지부가 지난 29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를 보면 위암·대장암·간암·자궁경부암 발생은 감소하고 있지만, 유방암·전립선암은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유방암·전립선암은… 김용 기자 2020-12-31
기대수명까지 살 때, 암 걸릴 확률은 37.4% 국내 암 환자는 2018년 기준 201만 명이다. 신규 암 발생자도 매년 늘고 있다. 다행히 5년 초과 생존자 또한… 문세영 기자 2020-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