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흡입하는 즉시 혈류 흐름 '뚝' ↓" 전자담배를 흡입하면 니코틴이 없더라도 혈관에 즉각적 영향을 미친다는 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2월 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릴… 한건필 기자 2024-11-26
삼겹살·소시지 실컷 먹고 채소는 싫어하고...대장에 어떤 변화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은 무엇일까? 지난해 12월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1년 국내에서 27만 7523건의 암이 새롭게 발생했다.… 김용 기자 2024-11-25
“고지혈증·당뇨병·고혈압 다 있는 사람 너무 많아”...가장 신경 써야 할 것은? 당뇨병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이미 걸렸다면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 합병증이 생기면 눈 및 발 이상, 혈관 등에 문제가… 김용 기자 2024-11-24
75세 박원숙 “서 있기도 어려워”...40대부터 ‘이 병’ 앓아, 뭐길래? 배우 박원숙이 메니에르병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박원숙은 KBS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42세부터 메니에르병을 앓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최지혜 기자 2024-11-22
"안 자란다" 안심했던 간유리 폐결절, 10년 뒤에도 커진다 10년 동안 크기 변화가 없던 폐의 순수 간유리 결절이 뒤늦게라도 자랄 수 있다는 보고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나왔다. 간유리… 김민지 기자 2024-11-21
"등 다쳤나 했는데"...허리 통증이 10년간 '이 암' 자란 탓, 무슨 일? 어느 날 등에 생긴 통증으로 10년 동안 몸속에서 자란 암을 발견하게 된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은… 지해미 기자 2024-11-20
임신 중 흔한 구강질환, 어떻게 관리할까 임신 중에 발생하는 구강 문제는 산모와 태아 모두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임신이라는 특수 상황에서 임신 1기에는 기형아나 유산 위험이… 김현정 교수 2024-11-18
"너무 외롭다" 외로움 큰 사람 뇌 보니... '이곳' 줄어 직감력 낮다 미국 성인 3명 중 1명은 만성 외로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는 흡연 및 비만에 필적할 정도로 해롭다. 불안과 우울증뿐만… 김성훈 기자 2024-11-18
고지혈증인 줄 모르고 생활했더니... 가장 나쁜 식습관은? 자신도 모르게 핏속에 지방,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국내 성인 5명 중 2명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이고, 고콜레스테롤혈증 유병률은 여성… 김용 기자 2024-11-17
암, 심장병 막는 데 도움 되는 비타민...'이런 사람'에게는 위험? 비타민과 미네랄은 어떤 식단을 짜든 반드시 포함되는 필수 요소이다. 더욱이 건강에도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암이나 심장병을 예방하는… 권순일 기자 2024-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