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못 끊은 골초, 암 고통 더 심하다 암 투병중인 환자가 담배를 피우면 담배를 끊었거나 원래 피우지 않는 사람들보다 더 암으로 인한 고통에 시달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박도영 기자 2010-12-29
올해 금연 뉴스 1위, 버스정류장 금연 올해 금연에 관련된 소식 가운데 가장 주목 받은 뉴스는 각 지방자치단체의 금연조례 제정이었다. 각 지자체는 버스정류장 공원 놀이터… 손인규 기자 2010-12-28
고지방 대신 저지방 음식 먹으면 10년 더 산다 아이스크림, 치즈 등 고지방 음식을 즐겨 먹는 사람들보다 과일과 생선 등 저지방 음식을 즐겨 먹는 사람들이 장시간 더… 손인규 기자 2010-12-23
매일 4시간 이상 간접흡연, 당뇨병 위험 2배 주변의 흡연 때문에 하루 4시간 이상 담배연기를 만나기만 해도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거의 2배라는 연구결과가 국내최초로 나왔다. 질병관리본부… 박양명 기자 2010-12-15
과일-채소 더 먹는다고 암을 예방할 순 없다 과일과 채소를 평소 많이 먹으면 건강한 식생활을 꾸려나갈 수 있지만 암 예방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박도영 기자 2010-12-14
아파트 사는 어린이, 간접흡연 더 위험 아파트와 같이 밀폐된 구조의 주거환경에 놓인 어린이가 단독 주택에 사는 어린이보다 간접흡연에 노출될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손인규 기자 2010-12-14
“연말 술자리, 녹차 말고 물을 계속 마셔요” 12월에는 각종 연말 모임이 많아 평소보다 술을 많이 마시는데 녹차나 우롱차 등 이뇨작용을 하는 카페인 음료 대신 물을… 손인규 기자 2010-12-08
임신 때 흡연하면 딸 사춘기 일찍 온다 임신부가 담배를 하루 10개비 이상 피우면 훗날 딸의 사춘기가 더 빨리 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캘리포니아… 박양명 기자 2010-12-05
담배 피워봤자 걱정과 우울함 떨어내지 못한다 많은 애연가들이 걱정이나 우울함을 떨어내고 싶어 담배를 피운다고 하지만 오히려 담배를 끊어야 마음도 더 행복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브라운대학의… 박도영 기자 2010-12-04
담배 피우면 뇌 얇아져 인지능력 떨어진다 담배를 많이 피울수록 뇌 두께가 얇아지고 언어능력, 사고력, 기억력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예일대학교 정신과 존 크리스탈 교수팀은… 손인규 기자 2010-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