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돼지고기 심장건강 해치지 않는다 적색육, 즉 붉은빛을 띠는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은 암 발생과 혈압을 올리는 식품으로 비난을 받아왔다. 실제로 미국이나 영국의 영양… 권순일 기자 2016-12-21
부모와 갈등 청소년, 후일 심장병 위험 부모와의 다툼 등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청소년은 몸 속에 염증 관련 단백질 수치가 높아지기 때문에 커서 심장병 등에… 권순일 기자 2016-12-19
연말에 지친 간, 건강상태 알 수 있는 증상은? 간 건강을 얘기할 때 흔히 술을 떠올린다. 송년 모임이 잦은 요즘 과음을 조심하라는 당부가 많을 것이다. 간은 알코올… 김용 기자 2016-12-19
당분을 완전히 끊는 ‘설탕 해독’ 필요할까? 설탕 섭취를 중단하는 ‘설탕 디톡스(해독)’가 하나의 건강 트렌드로 자리했다. 당분이 든 음식에 대한 욕구를 줄이고 체중 감량을 유도하는… 문세영 기자 2016-12-16
포만감 들면서도 다이어트에 좋은 식단 짜는 법 5 다이어트를 하거나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겠다며 채소 위주로 식사를 하면 금방 배고파지기 쉽다. 허기가 지면 결심을 지키기 힘들다.… 권오현 기자 2016-12-16
몸에 좋은 콩 먹는 법.. "종류와 조리법이 중요" 몸에 좋은 식품으로 잘 알려진 콩은 조리방법과 종류에 따라 단백질 함량이 큰 차이를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한 콩에는… 김용 기자 2016-12-16
특정 단백질 부족하면 자폐증 발생 뇌 속의 특정 단백질이 부족하면 자폐증이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반적인 뇌 발달에 중요한 nSR100으로 불리는 단백질… 권순일 기자 2016-12-16
고기보다 콩이 더 포만감 높다 고기보다는 콩이 배불리 먹었다는 만족스러운 포만감을 더 잘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우리는 흔히 채식은 소화가 빨리 되고 많이… 권오현 기자 2016-12-15
칼바람의 고통, 젊은 통풍 환자가 늘고 있다 최근 젊은 통풍 환자가 늘고 있다. 동물성 단백질이나 당분 섭취 증가 등 식습관의 변화 때문이다. 통풍 환자의 80-90%가… 김용 기자 2016-12-15
체중 줄이는 아주 작은 습관 5 다이어트 방법과 조언은 차고 넘치도록 많다. 한데 그런 방법들은 지방을 없애라, 탄수화물을 먹지 마라, 한 가지 음식만 먹어라… 권오현 기자 2016-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