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보충하려다 봉변” 매주 1kg씩 참치 먹고 ‘이 병’ 걸린 20대女, 왜? 4개월간 매주 참치 1kg씩 먹고 수은 중독 진단을 받은 20대 미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최지혜 기자 2025-07-04
성인 뇌도 새로운 뇌세포 만든다…'기존 학설 뒤집었다' 성인의 뇌에서도 새로운 신경세포(뉴런)가 계속 생성된다는 결정적 증거가 나왔다. 이는 사람의 뇌세포는 성인이 된 후 더는 생성되지 않는다는… 김다정 기자 2025-07-04
피부에 효과있는 ‘진짜 콜라겐’ 고르는 법 어느샌가 거울 보는 일이 더 이상 즐겁지 않다. 웃을 때만 나타나던 눈 밑 주름은 이제 자리를 잡았고, 볼륨이… 천옥현 기자 2025-07-04
美서 한국산 보톡스 자가 주사 성행...미국 승인 못받은 제품 한국산 보톡스인 ‘이노톡스’를 얼굴에 혼자 주사하는 사람이 많아 부작용이 우려된다고 미국 NBC 방송이 최근 보도했다. SNS의 영향과 저렴한… 김성훈 기자 2025-07-04
운동 너무 많이 하고, 샐러드만 먹으면...살 잘 안 빠지는 이유? 음식에 신경 쓰고, 꾸준히 운동을 하는데도 체중계의 눈금이 꿈쩍도 하지 않는 이유는? 가끔은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 체중 감량이라는… 권순일 기자 2025-07-04
"태어나 얼굴 깨끗한 적이 단 3주 뿐"…안기만 해도 아픈 아이, 피부에 무슨 일? 태어나 얼굴 깨끗한 적이 길어야 3주 뿐, 겨우 1세도 안된 아이의 피부가 너무 예민해 안아줄 수도 없다는 한… 정은지 기자 2025-07-04
‘원빈 조카’ 김희정 “군살 없이 늘씬”…43kg 비결, 뭐길래? 배우 김희정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최근 김희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베트남의 한 리조트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공개된… 최지혜 기자 2025-07-03
“닭발 아냐?” 매일 담배 2갑 피워 온 男…혈관서 나온 ‘이것’ 정체는? 수 년간 매일 담배를 두 갑씩 피워 온 55세 남성의 경동맥에서 흡사 닭발을 연상시키는 모양의 플라크가 제거된 사연이… 지해미 기자 2025-07-03
열무에 들기름 살짝 넣어 먹었더니…피부-체중에 변화가? 연하고 부드러운 맛의 열무는 원래 ‘어린 무’를 뜻하는 ‘여린 무’에서 유래되었다. 과거에는 여름 한 철의 특산물이었지만, 지금은 시설재배로… 김용 기자 2025-07-02
“얼굴 여드름 손으로 짰을 뿐인데“…10대 소녀 패혈성 쇼크로 사망, 왜? 베트남의 한 10대 여성이 얼굴에 난 여드름을 손으로 짜고 출처가 불분명한 연고를 바른 뒤 심각한 감염 증상으로 사망하는… 지해미 기자 2025-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