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한다고 먹고 싶은 건 다 먹었다간...내장 지방 쌓여 건강 위협 받아 운동을 시작한 목적이 살을 빼기 위한 것이라면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운동만으로는 좀처럼 살이 잘 안… 권순일 기자 2025-07-23
콜레스테롤 많은 달걀...“오히려 나쁜 콜레스테롤 낮춰” “달걀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올려 심장 질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편견을 잠재우는 연구 결과가 또 한 가지 나왔다.… 권순일 기자 2025-07-22
스트레스 탓에 한 달간 ‘이것’만 먹던 40대男…결국 숨져, 무슨 일? 한 달 넘게 맥주만 마신 40대 태국 남성이 자택에서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장기간 과음을… 지해미 기자 2025-07-22
‘이 음식’ 많이 먹는 아이, 사춘기 빨리 올 수 있다? 다이어트 콜라나 츄임껌을 즐기는 어린이는 사춘기가 일찍 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들 식품에 들어 있는 아스파탐을 포함한… 박주현 기자 2025-07-21
“혈당관리 잘 했는데, 왜?”…당뇨45세女, 돌연 호흡곤란·부종·피로감 당뇨병의 합병증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무섭다. 당뇨합병증 가운데 당뇨병성 케톤산증(DKA)은 혈당 수치와 혈중 케톤 수치가… 김영섭기자 2025-07-20
“좋은 친구 사귀어야 오래 살아”...수명 늘리는 간단한 생활 습관 백세시대가 열렸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건강한 장수다. 오래 살아도 아픈 곳이 많으면 장수의 의미가 퇴색된다. 건강하게 오래 사는… 권순일 기자 2025-07-19
국물 항상 다 먹었더니 “어, 혈압이 왜 이래”…혈관 망가지는 최악의 식습관은? 생명을 위협하고 장애가 남는 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심뇌혈관질환은 거의 모두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흡연 등 5대 위험… 김용 기자 2025-07-18
“콘크리트 바닥에 2시간 눕기?”…60대女 결국 ‘이 병’ 진단, 무슨 일? 최근 중국 저장성에서 67세 여성이 등에 햇볕을 쬐면 질병을 몰아낼 수 있다는 민간요법을 시도하다 뇌동맥류가 파열되는 일이 발생했다.… 지해미 기자 2025-07-17
나이 들어서도 강한 몸, 예리한 정신 유지하려면...더 챙겨야 하는 영양소는? 나이가 들면서 육체와 정신에서 모두 변화를 경험한다. 중년기에 접어들면 기초 대사량이 줄어들고, 몸에서 빠져나가는 영양소도 많아진다. 주의해야 할… 권순일 기자 2025-07-17
심각한 월경전증후군, 뇌졸중·심장질환 위험 최대 31% 높인다 매달 수백만 명의 여성이 경험하는 월경전증후군(PMS)이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 심각한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한… 지해미 기자 2025-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