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감미료 에리스리톨, 뇌혈관 손상 일으킬 수도? 인공감미료 에리스리톨이 뇌혈관 손상을 일으켜 뇌졸중을 유발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응용생리학저널(Journal of Applied Physiology)》에 발표된 미국 콜로라도대 볼더캠퍼스… 한건필 기자 2025-06-14
부울경 메가시티, 지역 필수의료에서부터 물꼬 텄다 부산 동쪽 기장군과 울산의 울주군 남쪽이 만나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부산 기장군 장안읍)에 심뇌혈관 전문진료센터가 13일, 새로 문을 열었다. 기장군(32억원), 울주군서생면주민협의회(20억원),… 윤성철 기자 2025-06-13
암생존자 심혈관질환 위험, 코로나19 전후 달라져…'이 것' 때문 암 생존자의 심근경색·뇌졸중 발병 위험이 코로나19 유행을 전후로 달라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마스크 착용 등으로 초미세먼지 노출이 감소한… 김다정 기자 2025-06-13
12주만에 LDL, 지단백 30% 줄여…신약 임상 성공 복용 12주 만에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과 지단백(a) 수치를 30%가량 떨어뜨린 새로운 약이 등장했다. 이 약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약효를… 김성훈 기자 2025-06-13
“피임약 먹고 죽을 뻔?"...20대女 갑자기 안보이고 얼굴 한쪽 내려가, 무슨 일? 건강했던 20대 여성이 새로운 피임약을 복용한 지 몇 주 만에 뇌졸중을 겪은 사실을 공유하면서 피임약의 부작용 경각심을 당부하고… 정은지 기자 2025-06-13
“등 아파 지압 받았는데”...구토하고 의식 잃어, 척추 동맥 찢어졌다고? 통증 완화를 위해 척추 지압 치료를 받은 후 척추동맥박리 진단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해미 기자 2025-06-12
“왜 이리 탄탄해?”…황신혜, 60대 안 믿기는 몸매 비결은 ‘이 운동’? 배우 황신혜(62)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황신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내가 가장 사랑하는 해변 #마요르카”라는 글과 함께… 최지혜기자 2025-06-10
심혈관 갑자기 나빠진 원인 살폈더니…혈압, 당뇨 외에 또 다른 이유가? 최근 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할 정도의 무더위다. 더위가 계속되면 체온도 상승한다. 올라간 체온을 내리기 위해… 김용 기자 2025-06-10
뇌졸중 위험 7배 높이는 심방세동…피 검사로 예측? 연세대 의대 연구팀이 혈액을 분석해 심방세동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했다. 연세대 의대 내과학교실 정보영·김대훈·박한진 교수, 의생명과학부 양필성 조교… 장자원 기자 2025-06-09
“벨트에 목 매달고 그네 타듯”…中서 유행하는 ‘이 방법’, 불면증 치료한다고? 최근 중국에서 기이한 불면증 치료법이 확산되며 충격을 주고 있다. 이 방법이 불면증 완화에 도움이 됐다는 일부 주장이 있지만,… 지해미 기자 2025-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