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 운동…복부비만 줄이는 습관 7 복부비만이 있으면 건강에 여러모로 좋지 않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복부비만의 기준은 남자의 경우 허리둘레가 90센티미터(35.4인치) 이상, 여자는… 권순일 기자 2020-06-27
여름철 어지럼증, 온열질환 아닌 뇌졸중일 수도? 최근 날씨가 더워지며 열사병이나 일사병을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더운 날씨에 나타나는두통이나 어지럼증이 온열질환 때문이 아닌 뇌졸중의 증상일… 이지원 기자 2020-06-26
“파킨슨병 환자, 암 발병률 낮지만 피부암·심혈관질환 위험 높아”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다학제 연구팀(가정의학과 김도훈, 박주현 교수, 신경과 권도영 교수, 피부과 유화정 교수, 숭실대학교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한경도 교수)은 국민건강보험… 이지원 기자 2020-06-23
뇌졸중, 심장마비 막으려면…건강한 식습관이 비결(연구) 통곡물과 채소, 과일 등을 많이 먹는 건강한 식습관을 오래 유지하면 뇌졸중과 심장마비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권순일 기자 2020-06-16
코로나19 팬데믹, 비만인 건강에 어떤 영향 미쳤나 (연구) 코로나19 사태가 비만인 사람들의 체중 관리를 더욱 어렵게 만들었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는 팬데믹과 같은 격변기가 비만 집단의… 문세영 기자 2020-06-12
갱년기 여성의 숙면 규칙 5 갱년기 증상 중 하나는 불면이다. 평생 멀쩡하게 잘 자던 사람도 한밤중에 깨어나 마루를 서성이게 된다. 원인은 다양하다. 가슴께에서… 이용재 기자 2020-06-10
조금만 살 빼도…몸에 나타나는 좋은 변화 6 살빼기로 적정 체중을 만들려고 하는 목적은 몸매를 유지하는 데만 있는 게 아니다. 단 몇 킬로그램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건강상… 권순일 기자 2020-06-10
태극권, 심장병 환자에게 좋은 약(연구) 태극권이 심장질환 환자들의 정신 건강을 개선시키는 데 큰 효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많은 심장병 환자들이 걱정, 스트레스,… 권순일 기자 2020-06-10
유전·가족력 없어도…만성질환 있는 젊은 층, 심방세동 위험↑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순환기내과 최종일 교수팀(김윤기 교수, 숭실대학교 통계학과 한경도 교수)이 유전이나 가족력이 없는 20대도 만성질환이 있으면 심방세동에 걸릴… 이지원 기자 2020-06-08
업무 관련 스트레스, 말초동맥질환 위험 높여 (연구) 일과 관련한 스트레스가 큰 사람은 말초동맥질환으로 입원할 위험률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를 진행한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에 의하면… 문세영 기자 2020-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