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대원의 ‘감’이 생명 살렸다, 돌연사 위험 '이 증상'은? 급성 심근경색의 증상 중 가장 흔한 것이 가슴 통증이다. 통증이 가슴에서 왼쪽 팔, 목, 턱 등으로도 퍼질 수 있다. 손발이 차가워지며 얼굴이 창백해질 수 있다. 김용 기자 2023-10-09
여성 갱년기의 가장 위험한 후유증 2가지, 이유는? 평생 에스트로겐 노출 기간이 긴 여성일수록 치매, 뇌졸중 위험을 높이는 뇌 소혈관 질환(CSVD) 위험이 낮아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용 기자 2023-10-08
"3D 프린팅한 신경 줄기세포로 뇌 손상 맞춤 치료" 외상, 뇌졸중, 뇌종양 수술 등으로 인한 뇌 손상은 일반적으로 뇌의 바깥층인 대뇌 피질에 심각한 손상을 초래해 인지, 운동,… 박주현 기자 2023-10-06
좋은 콜레스테롤의 배신? "수치 높으면 치매 위험 ↑" HDL 콜레스테롤은 혈액 속 남아있는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운반해 배설되게 하기 때문에, 혈관을 청소하는 ‘좋은 콜레스테롤’로 불린다. 이 수치가… 박주현 기자 2023-10-06
호두 조금, 녹차 한잔...뇌졸중 위험 낮추는 식품들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면 관련 뇌 부위가 손상된다. 흔히 중풍이라 불리는 뇌졸중이다. 한국인 사망 원인 4위다. 신속하게 치료받지 못하면… 권순일 기자 2023-10-06
두툼한 뱃살 '사망 위험↑'…예방 위해 '서울시와 5락하자' 5일 서울시 대사증후군관리사업지원단은 서울시 25개 자치구 보건소별 관할 지역의 대학가와 학원가를 중심으로 '10월 서울시와 오락하자 캠페인'을 진행한다. 각… 최지현 기자 2023-10-05
집안일 10분만 해도 조기 사망 위험 '뚝' ↓ 10분미만의 일상적 신체활동을 정기적으로 하는 것만으로도 조기 사망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랜싯 공중 보건(Lancet Public Health)》10월호에… 한건필 기자 2023-10-04
연휴 '확찐자'는 배 볼록... "내장지방으로 꽉 채웠네" 우리 몸의 체지방은 크게 피하지방과 내장지방 형태로 존재한다. 남아도는 칼로리는 지방으로 바뀌어 비상용으로 피부층과 내장 부위에 저장된다. 남성들은… 박효순 기자 2023-10-04
부부 각방이 좋은 경우.. 중년의 수면 건강 특히 중요 잠들기 어렵거나 잠에 들어도 자주 깨면 질병인 수면 장애다. 잠이 오지 않을 때 오래 뒤척이지 말고 잠자리에서 일어나 단순 작업을 하면서 잠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게 좋다. 김용 기자 2023-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