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시간 골든타임이 살려...운동 중 뇌경색 온 소방관 '무사 퇴원' 평소 건강하던 40대 소방대원이 운동하던 중 뇌경색이 발생했으나 빠른 신고와 치료로 5일만에 건강하게 퇴원한 사연이 전해졌다. 소방대원 한상문씨(46·소방위)는… 임종언 기자 2024-02-05
중년 여성들 피 탁해졌다...고지혈증에 어떤 변화가? 질병관리청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국민건강영양조사’(2022년) 결과에 따르면 50대 연령층의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여자는 고콜레스테롤혈증, 남자는 비만 등… 김용 기자 2024-02-04
꽁치 구이·조림 자주 먹었더니... 근육-혈관에 변화가? 등이 짙은 푸른색인 ‘등 푸른 생선’의 대표 격이 꽁치와 고등어다. 예로부터 굽거나 찌개를 해서 먹는 등 우리 식생활과… 김용 기자 2024-02-04
방치하면 킬러 되는 고혈압...잘 다스리는 방법은? 고혈압은 성인에서 수축기 혈압이 140㎜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90㎜Hg 이상일 때를 말한다. 고혈압은 관상동맥질환, 뇌졸중, 신부전 등 온… 권순일 기자 2024-02-04
나만 모르는 중년 女 코골이... “이렇게 해보세요” 코골이는 남성만의 문제가 아니다. 여성도 10% 이상에서 잠 잘 때 코를 곤다. 특히 여성의 코골이는 갱년기에 크게 증가하는… 김용 기자 2024-02-01
마늘 자주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주의할 사람은? 요즘은 젊은 사람도 마늘(garlic)을 즐겨 먹는다. 마늘 빵은 기본이고 마늘을 넣은 갈릭 전문점도 있다. 마늘 특유의 냄새를 줄이고… 김용 기자 2024-01-30
고등어·무조림 자주 먹었더니...근육-혈관에 변화가? 등 푸른 생선은 몸에 좋은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너무 짜지 않게 조리하면 혈액-혈관 건강에 좋고 두뇌 활동,… 김용 기자 2024-01-28
“내 고지혈증 잡아라”... 가장 나쁜 식사 습관은? 고지혈증은 흔하다. 그러나 가볍게 보면 큰일 난다. 긴장해서 빨리 치료해야 한다. 위중한 혈관병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혈관이 좁아지거나 아예… 김용 기자 2024-01-28
고기 먹을 때 몸의 변화가?...양파·마늘 vs 상추·깻잎 고기 먹을 때 채소를 곁들이는 것은 이제 상식이다. 기름진 육류의 포화지방과 탄 부위의 발암 물질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김용 기자 2024-01-26
“노화 늦출 수 있다”... 몸속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세월이 흐르면서 변해가는 내 모습을 보면서 우울감에 젖어든다. 겉 피부의 노화는 감출 순 있지만, 몸속 장기들이 늙어가는 것은… 김용 기자 2024-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