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과 비슷? 여성이 더 많은 항문암의 원인 6 항문에서 피가 나면 흔히 치질을 떠올린다. 배변 습관을 살펴 대장암을 의심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는 건강을 위해 바람직하다. 건강정보의… 김용 기자 2018-07-13
담배 끊고서 걷기만 해도 살 안 쪄 (연구) 담배를 끊으면 살이 찐다는 이유로 금연을 주저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금연 뒤 입맛 등이 살아나 일시적으로 체중이 늘지만… 권순일 기자 2018-07-12
비타민, 미네랄 영양제 심장 건강에 도움 안 돼 (연구) 종합 비타민과 미네랄 영양제를 복용이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을 낮춰주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앨라배마 대학교 김준석… 연희진 기자 2018-07-11
남자는 위암, 여자의 암 1위는? 암 관찰법 5 지금도 가족이나 친구 중에 암으로 고통 받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주변을 둘러보면 암 환자가 너무 많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김용 기자 2018-07-10
췌장암은 왜 생존율이 나아지지 않을까 췌장암 환자가 주변에 있으면 절망감이 더욱 크게 느껴진다. 암 치료의 경과가 워낙 안 좋기 때문이다. 다른 암들은 생존율이… 김용 기자 2018-07-06
자녀 비만 막는 엄마의 5가지 수칙 건전한 생활습관을 가진 엄마가 키운 아이들은 비만이 될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 보건대학원… 이용재 기자 2018-07-06
[날씨와 건강] 불쾌지수 줄이기 10계명 태풍이 오른쪽으로 어깨 기울이고 느릿느릿 지나갔습니다. 꼬리가 꿈틀거려 경상도 동해안은 아침, 영동지방은 낮까지 비 옵니다. 중부내륙은 오후부터 산돌림.… 코메디닷컴 2018-07-04
불쾌지수 줄이기 10계명 태풍이 오른쪽으로 어깨 기울이고 느릿느릿 지나갔습니다. 꼬리가 꿈틀거려 경상도 동해안은 아침, 영동지방은 낮까지 비 옵니다. 중부내륙은 오후부터 산돌림.… 코메디닷컴 2018-07-03
암 환자의 식사를 보면 암 예방이 보인다 위암 환자는 식사를 어떻게 할까. 암 환자의 빠른 회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식생활이 중요하다. 이들은 퇴원 후에도 위암 전문… 김용 기자 2018-06-29
서울대학교 보건소는 다르다 [인터뷰] 서울대학교 학생 건강 관리 전문가를 만나다 "서울대의 학생 건강 관리는 다르다." 대학생 정신 건강을 논하는 대학 관계자의… 맹미선 기자 2018-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