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 푼다며 썼다가…마사지 건 사용이 뇌졸중 위험 높인다? 뭉친 근육을 풀기 위해 많이 사용하는 마사지 건이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지해미 기자 2025-08-03
이민정, ‘이 채소’ 공포증 있다고? “냄새도 맡기 싫어” 배우 이민정이 '오이 포비아'를 고백했다. 이민정은 지난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 ‘MJ가 어렸을 때부터 즐겨먹던 엄마표… 김은재 기자 2025-07-31
무쇠처럼 강했던 사람이 담도암에 쓰러지다…정확한 원인은 아직 모르는 이유? 몸이나 힘이 무쇠처럼 강한 사람을 철인(鐵人)이라고 부른다. 그런 철인이 쓸개에 생긴 암인 담도암을 끝내 물리치지 못했다. 산악인 허영호… 김용 기자 2025-07-31
“우유인 줄 알고 마셨다 사망”…치매 환자와 어린이 특히 조심해야 한다고? 치매를 앓던 80대 영국 남성이 세탁세제를 우유로 착각해 차에 넣어 마신 뒤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영국 매체… 지해미 기자 2025-07-31
“침상에 묶어두고 불필요한 치료”…발리서 4일 입원 병원비만 수백만 원, 무슨 일? 호주의 한 여성이 여행지 발리에서 치료를 받던 중 극심한 고통과 의료 방치 의혹을 겪으며 ‘죽을 고비’를 넘긴 사건이… 정은지 기자 2025-07-30
“6주만에 13kg 빠지더니”…구토 시달리다 18개월 밖에 못산다 해, 무슨 병? “수술 받지 않으면 18개월에서 22개월밖에 못 산다고 했다. 내 몸은 점점 기능을 멈춰가고 있었고, 말 그대로 서서히 굶어… 정은지 기자 2025-07-29
“역대급 증상” 고은아, 촬영 앞두고 눈 퉁퉁…무슨 일? 배우 고은아가 촬영을 앞두고 갑작스러운 알레르기 증상으로 고통을 호소했다. 최근 고은아는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촬영 전 역대급 알레르기… 최지혜 기자 2025-07-29
“11번이나 편두통으로 오진”…곰팡이 탓에 뇌 감염으로 사망한 50세男, 무슨 일? 반복된 실신과 극심한 두통에도 11차례나 ‘편두통’으로 오진을 받은 한 남성이, 실제로는 생명을 위협하는 곰팡이 감염에 의해 사망한 사실이… 정은지 기자 2025-07-26
쓸갯돌 생기면 나타나는 이상 징후...담낭 건강 지키는 식습관은? 담낭(쓸개)은 간 아래에 위치한 작은 서양배 모양의 장기다. 간에서 만들어지고 방출되는 액체인 담즙을 저장해 지방 소화를 돕는다. 이런… 권순일 기자 2025-07-26
“수영장에 ‘변’이 둥둥”…700t 물 통째로 교체, 영주서 무슨 일이? 하루 평균 1000여명 방문하는 경북 영주 실내 수영장에서 둥둥 떠다니는 인분이 발견돼 이틀간 문을 닫는 소동이 벌어졌다. 최근… 최지혜 기자 2025-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