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과일-채소, 수돗물로 씻으면 충분 집에서 먹는 과일에 잔류 농약이 있을까 불안한 마음에 주방 세제로 과일을 씻는 이들이 적지 않다고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잔류농약에… 이진영 기자 2010-05-31
당뇨병 개 돌보는 사람, 당뇨병 덜 걸린다 병에 걸린 애완견을 돌보다 보면 오히려 주인이 건강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주민건강조정연구센터의 멜라니 록 박사 팀은 16명의 애완동물… 정세진 기자 2010-05-30
설탕 든 음료수 삼가면 혈압 떨어진다 고혈압 위험군 환자들은 과일주스나 콜라 등 설탕이 들어간 음료수만 삼가도 혈압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정세진 기자 2010-05-25
선탠보다 과일 채소가 구리 빛 피부 만든다 구리 빛으로 건강한 피부를 가꾸는 비법은 태양 속에 숨어 있는 게 아니라 오렌지 속에 있는 것일까. 태양이나 인공… 박양명 기자 2010-05-24
채소-과일 농약 잔류물이 ADHD 일으키나? 채소나 과일 재배에 쓰이는 농약인 유기인산화합물이 어린이의 ADHD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환경 당국은 유기인산화합물 살충제… 정세진 기자 2010-05-18
[성년의 날]여친 감기, 키스로는 옮기지 않는다 피겨여왕 김연아, 청순글래머 신세경, 소녀시대의 윤아, 빅뱅의 승리… 이들의 공통점은 올해 성인이 되는 것이다. 매년 5월 셋째 주… 박양명 기자 2010-05-14
“당뇨, 신경쓰면 잘 먹을 수 있다” 당뇨병은 대표적인 만성질환이지만 잘 관리만 해나가면 살아가는 데 문제없다. 그러나 당뇨를 겪고 있는 환자와 가족은 ‘만성 질병’을 가지고… 박양명 기자 2010-05-12
고3 수험생에게 먹일 비타민 탐구 고3 학생들의 입시 스트레스가 서서히 높아지기 시작하는 5월이다. 이 시기면 연초의 각오도 무뎌지기 쉽고 따뜻한 날씨에 체력도 떨어지면서… 정세진 기자 2010-05-09
[가정의 달] 가족과 식사시간 하루 37분 안돼 사회적으로 성공해 존경받는 사람들도 대부분 가족과 더불어 지내지 못했다는 대목에 이르면 목소리가 기어들어간다. “그동안 가족에게 마음 쓰지 못한… 손인규 기자 2010-05-07
[어버이날]부모님께 드리면 좋을 ‘건강선물’ 매년 어버이날이면 자녀들은 부모님께 해드릴 선물이 고민이다. 비싸고 화려한 것을 원하시진 않을 것이다. 부모님이 자녀에게 노래부르듯 강조하시는 ‘건강’을… 박양명 기자 2010-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