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전 대통령 대동맥 혈전제거 시술 받아 전두환 전 대통령(77)이 심장 이상으로 일요일인 2일 서울 신촌의 세브란스병원에 응급실을 통해 입원했으며, 진단 결과 복부 대동맥에 혈전(피떡)이… 정은지 기자 2008-11-03
마비 뒤 3시간 안 병원 도착해야 뇌세포 살린다 경제가 어려워 술-담배가 늘었다는 사람들은 술-담배가 잠깐의 위안은 될지 몰라도 심혈관 질환 위험을 꾸준히 높인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강경훈 기자 2008-10-30
아스피린이 유방암-대장암도 예방한다고? 구급상자 속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아스피린은 심혈관 계통 질환의 예방에 꽤 효과가 좋은 것으로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려져 있다.… 이수진 기자 2008-10-30
숲 보며 사는 아이 날씬하다 똑같이 도시 지역에 사는 어린이라도 주변에 공원, 공터 등 ‘녹색 공간’이 많을수록 비만도가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소수정 기자 2008-10-29
젊은이도 가을추위 방심하다 풍 맞는다 가을이 깊어가는 만큼 뇌중풍(뇌졸중)의 위험도 커진다. 뇌중풍은 하루 80명 이상이 사망하는 무서운 질환이다. 다행히 목숨은 건진다고 해도 반신마비,… 강경훈 기자 2008-10-29
한식의 좋은 점, 소금기가 다 망친다 기름기 많은 서양식은 심장병 위험을 높이고, 야채-과일을 많이 먹으면 심장병 위험이 줄어든다는 것은 상식이다. 그래서 흔히 ‘한식이 최고의… 강경훈 기자 2008-10-21
소주 한달 7병 이상 마시면 간질환 위험 지방간을 비롯한 만성 간질환 환자가 지난 20년 동안 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 간학회가 주최한 제9회 간의 날… 강경훈 기자 2008-10-20
“배만 자극하는 운동, 뱃살 못 뺀다” 운동부족, 과식,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늘어 나는 뱃살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날씨가 선선해진 가을 본격적으로 뱃살 빼기에 돌입한… 강경훈 기자 2008-10-15
뇌손상환자 영양보충하면 생존율 개선 【뉴욕】뉴욕장로교병원과 코넬대학웨일의료센터 뇌신경외과 로저 하틀(Roger Hartl)박사팀은 외상성 뇌손상 환자에 신속한 경관영양을 하면 생존율을 4배 높일 수 있다고 Journal… 코메디닷컴 2008-10-09
우울증 환자 15% 자살 “유명인도 예외 아니다” 대한의사협회 국민의학지식향상위원회(이하 지향위)는 6일 “자살기도자의 약 70%는 오랜 기간 정신질환을 앓고 있으며 이중 70%는 우울증 환자이고, 우울증 환자의… 정은지 기자 2008-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