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부모 이혼하면"...노인 돼서 뇌졸중 위험 61% 높다 이혼한 부모의 자녀는 노년이 됐을 때 뇌졸중 위험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플로스 원(PLOS One)》에 발표된 캐나다와 미국… 한건필 기자 2025-01-25
귀성길 차 안에서 "다리가 저릿저릿"...그냥 뒀다간 '큰 일', 어떡하지? 설 명절 연휴에는 어딜 가든 장시간 이동해야 한다. 자동차를 비롯 버스, 기차 등 한정된 공간에서 오래 머물러야 한다.… 최지혜기자 2025-01-25
미세먼지 노출, 신장·전립선암 발병 위험 높인다 미세먼지 노출이 신장암과 전립선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됐으며, 규칙적인… 김다정 기자 2025-01-24
코 골다 숨 멈추는 사람...낮에 ‘이 사고'도 위험 높다고? 졸음 운전은 자동차 사고의 주요 원인이다. 수면무호흡증(일명 코골이) 환자는 졸음 운전을 하기 쉽다. 수면 무호흡증 환자가 수술을 받으면… 김영섭기자 2025-01-23
고혈압 약 먹는 사람 "이렇게 많았나?"...최악의 생활 습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17일 발표한 ‘2023년 급여(건강보험 적용) 의약품 지출 현황 분석 결과’에 따르면 총 약품비는 26조 1966억원으로 나타났다. 전년… 김용 기자 2025-01-23
김혜수 “못생기게 살쪘다”…‘이것’ 먹고 다이어트 실패, 뭐길래? 배우 김혜수가 체중 조절에 실패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by PDC’에는 ‘김혜수, 男배우와 이런 케미는 처음’이라는 제목의… 최지혜기자 2025-01-23
21세女 '이 증상' 겪고 뇌졸중...얼굴에 희귀 종양까지, 무슨 일? 의사를 꿈꾸던 21세의 구급대원이 갑자기 겪게 된 뇌졸중으로 꿈을 접어야 했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더선, 데일리메일에 등에 따르면… 지해미 기자 2025-01-23
위암 환자 다시 많아진 이유는… “찌개, 여러 명이 떠먹는 식습관 때문?” 지난달 26일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위암 환자는 3만 명에 육박한다. 2022년에만 2만 9487명 발생했다. 2021년(2만 9751명)에 비해 0.89%(264명)… 김용 기자 2025-01-22
외로워서 단 것 많이 먹었더니...고혈압 일으키는 뜻밖의 원인은? 고혈압은 교감 신경에 의한 신경성 요인 및 레닌-안지오텐신 시스템에 의한 체액성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또한 유전, 흡연, 남성,… 권순일 기자 2025-01-22
비만 치료제 위고비, 부작용·요요 막는 사용법은? 비만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수용체 작용제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가 체중 감량 효과를 넘어 심혈관 보호 효과까지… 김다정 기자 2025-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