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도 한다는 ‘이 식단’...당뇨·고지혈증·지방간 위험 높다고? 탄수화물을 제한하고 지방 섭취를 늘려 살을 뺀다는 케토 다이어트가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지해미 기자 2025-09-23
고지혈증, 고혈당 얕보다가 “혈관에 신경 안 썼더니”…뜻밖에 몸에 변화가? 바쁘다는 핑계로 건강검진을 미루는 경우가 있다. 국가건강검진의 혈액 검사는 4년마다 한다. 그동안에 내 핏속에 무슨 일이 있는지 알… 김용 기자 2025-09-08
"살 찌우고 불안 높여"...스트레스 받을 때 '이 음식'은 피해라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음식, 기름기가 많은 음식 등을 먹어 풀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하지만 고지방 음식을… 김근정 기자 2024-06-19
여성의 피하지방, 뇌 건강에 도움?(연구) 엉덩이 복부 팔 등 피부 아래에 있어 몸매를 망치는 '원인'이기도 한 피하지방이 폐경 이전까지는 뇌 염증에 대해 방어적… 이보현 기자 2022-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