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희귀병 넘어 ‘잠복 감염’까지…모더나, mRNA 플랫폼 확장 선언 모더나가 차세대 기술로 평가받는 mRNA(메신저 리보핵산) 플랫폼의 적용 범위를 감염병을 넘어 암·희귀질환, 잠복 바이러스까지 확장하며 백신 기술의 새… 원종혁 기자 2025-06-20
12세 때 감염으로 손발 다 잃은 男…17년 후 양손 생긴 사연은? 스위스에 사는 루카 크리자나크의 휴대폰에는 그가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직접 커피를 내리는 모습이 찍힌 평범한 영상이 담겨 있다. 하지만… 지해미 기자 2025-06-19
매일 약 대신 두 달에 한 번 주사…“숨겨온 치료 부담 덜었다” “매일 약을 먹는다는 건 내 병을 매일 기억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최재필 서울의료원 감염내과 교수는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인의 삶을 이렇게… 원종혁 기자 2025-06-17
“눈 안에 피 빨고 있었다”….여행 중 눈에 거머리가 찰싹 붙어, 무슨 일? 인도네시아를 여행하던 영국 남성의 눈에서 거머리가 발견된 사연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여행사를 운영… 지해미 기자 2025-06-11
뚱뚱한 산모에서 태어난 아이…15세 전까지 '이 병'에 취약하다? 체질량 지수(BMI)가 35 이상인 비만 산모에게서 태어난 아이는 감염으로 입원할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이번… 지해미 기자 2025-06-08
필리핀 HIV 신규 감염 44% 급증…"비상사태 선포해야" 필리핀에서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신규 감염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필리핀 정부가 국가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를 고려하고 있다고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다. 필리핀… 김다정 기자 2025-06-04
"운동 탓인가? 사타구니가 아파"...결혼식 날 '이것' 터져 죽을 뻔, 무슨 일? 운동으로 인한 단순한 근육통인 줄 알았던 통증이 사타구니에 낭종이 터진 까닭에 죽을 뻔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5-29
“정체성보다 중요한 건 행위”…성소수자 건강정보, 왜 달라야 하나요? “성 정체성과 성적 지향은 매우 다양합니다. 누구와 어떤 방식으로 관계를 맺는지를 파악해야 제대로 된 성건강 교육이 가능합니다.” 윤정원… 김다정 기자 2025-05-25
“20년간 고민” 신지, 인생 첫 타투 공개…주의할 점은?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인생 첫 타투를 공개했다. 매년 여름을 앞두고 팔, 다리 등에 작은 타투로 문신을 시작하는… 김은재 기자 2025-05-19
"5년간 발에 박힌 '가시' 탓에?"...기억력 떨어지고 발작 겪은 女, 어땠길래? 발에 박힌 나무 파편 때문에 5년 동안 기억력 저하, 발작, 극심한 피로에 시달린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지해미 기자 2025-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