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임] 인지중재치료학회장에 길병원 박기형 교수 가천대 길병원 신경과 박기형 교수가 인지중재치료학회장으로 선임됐다. 올해 1월부터 2년간이다. 박 회장은 "최근 알츠하이머병·치매의 새로운 치료법이 개발됐지만, 아직까지… 임종언 기자 2024-01-08
"정말 아픈데요"…코로나19 치료제 왜 처방 안돼요? # 45세 남성 A씨는 최근 39도에 가까운 고열, 오한 등 증상을 겪었다. 집에 있던 자가진단키트로 검사해봤더니 코로나19 확진이라는… 장자원 기자 2023-10-13
AI로 심정지 위험 24시간 예측한다 가천대 길병원이 입원환자의 심정지를 예측하는 AI(인공지능)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의료용 인공지능 기업 ‘뷰노’가 개발한 ‘뷰노메드 딥카스’ 는 입원 환자의… 장자원 기자 2023-07-06
“환자를 잘 만난 것이 행운” 희귀 질환 ‘16년’ 치료한 의사 2007년 가천대 길병원 진료실을 찾은 7살 A군의 치열은 완전히 붕괴된 상태였다. 뇌 신경이 마비되는 희귀 질환인 뫼비우스 증후군… 장자원 기자 2023-05-19
무릎 관절에 운동 좋지만 '○○'도 챙겨야 45세 이상 세 명 중 한명이 경험하는 관절염은 중년의 삶의 질을 낮추고 건강을 위협한다. 건강한 무릎 관절을 위해서는… 이지원 기자 2023-02-08
가천대 길병원 소청과, 해성보육원에 기부금 전달 가천대 길병원 소아청소년과 의료진이 연말을 맞아 한 아동 보육시설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들 의료진은 해당 시설에서 지난 10년간 봉사활동을… 최지현 기자 2022-12-29
병 고치러 가서 담배 끊고 온다? 담배가 몸에 좋지 않다는 사실은 흡연자들도 익히 알고 있다. 몸이 나빠지거나 비흡연자의 따가운 눈총을 견디지 못할 때면 '이제… 최지현 기자 2022-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