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청 환자 증가 추세, 젊다고 안심은 금물 오는 9월 9일은 귀의 날이다. 숫자 9의 모양이 귀와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에 9월 9일로 지정됐다. 귀에는 다양한 질환이… 연희진 기자 2018-09-07
암 환자의 후회 "암 걸린 후에야 운동하고 있어요" "어릴 때부터 운동은커녕 움직이는 것을 싫어했어요. 저녁식사 후 바로 누워 TV를 보는 게 일상이었지요. 그런 제가 암 환자가… 김용 기자 2018-09-06
코고는 수면무호흡 남성, 탈모 위험 7배까지 높아 남성의 최대 고민 중 하나인 탈모. 가족력이 있다면 4배, 수면 무호흡이 있다면 7배까지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고대안산병원… 연희진 기자 2018-09-06
암 환자, 두 번 운다 "치료보다 돈 걱정하는 세상" "수술비와 생활비를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솔직히 치료보다는 금전적인 문제가 더 걱정입니다. 약값도 너무 비싸고... 가족들을 생각하면 너무 미안해요."(50대… 김용 기자 2018-09-05
암환자 가족의 눈물 "이제 이별을 준비합니다" "아버지는 폐암 말기 환자입니다. 주치의와 전문의가 회생 가능성이 없다는 진단을 내린 상태입니다. 최근 가족들이 모였는데, 의견이 엇갈렸어요. '이대로… 김용 기자 2018-09-03
매년 '자살 유가족' 8만 명 발생, 자살 위험 8배 높아 "자살 예방은 어떻게 살게 하느냐의 문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자살률 최상위권. 줄곧 1위를 유지하다가 최근 겨우 2위로 밀려난 우리나라는… 연희진 기자 2018-09-03
대장암 환자의 눈물 "마음의 무게가 결국 나를 갉아먹어" "대장 내시경을 받은 지 1년 반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처음엔 대장암 검사 결과가 믿기지 않았습니다. 초기도 아니고 대장암… 김용 기자 2018-08-31
갱년기 여성의 '슬기로운' 직장 생활 아이디어 5 이제 더위는 한풀 꺾였다. 그러나 여전히 땀을 뻘뻘 흘리는 여성 동료가 있다면? 그녀는 아마 갱년기를 통과 중일 모른다.… 이용재 기자 2018-08-31
실습생 성추행하는 검은 손, "교수님은 '참으라'고..." 복지부와 대한의학회 등 의학회가 의과 대학, 병원에서 발생한 위계에 의한 폭력 문제에 여전히 미온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맹미선 기자 2018-08-31
살 빼려면 아침은 늦게, 저녁은 일찍 먹어야 (연구) 아침과 저녁 식사 시간을 조절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아침은 1시간 30분 늦게, 저녁은 1시간 30분 앞당겨 먹으면 칼로리… 권순일 기자 2018-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