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암 환자의 후회, "아파트-골목 흡연, 죄송해요" "암 환자가 되니 온갖 후회가 밀려옵니다. 마음고생 심했던 아내에게 너무 미안하구요. 저의 흡연 때문에 고통 받았던 아파트 주민들께도… 김용 기자 2018-11-09
스마트폰, 밤잠 방해 안 한다 (연구) 아이들이 디지털 기기의 화면을 들여다보는 것이 잠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의 이번 연구는 과도한… 이용재 기자 2018-11-09
간병인 노릇하는 청소년, 불안-우울 우려 조부모를 병구완하는 청소년들에 관한 연구가 나왔다. 미국 마이애미 대학교 연구진이 간병 청소년 28명을 심층 인터뷰하여 지금껏 제대로 드러나지… 이용재 기자 2018-11-07
위암 1위 한국-일본 "국물, 절임 음식 영향" 한국과 일본은 전체 암발생률 순위(남성)에서 위암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에 미국과 영국의 암 순위를 보면 위암은 10위권에서 아예… 김용 기자 2018-11-07
'혼밥' 노인 우울증 위험 높다 (연구) 홀로 밥을 먹는 노인이 우울증 위험과 자살 생각 위험 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규칙적으로 가족과 식사하는 것의 중요성이… 연희진 기자 2018-11-06
이재명 '강제 입원' 논란, 자꾸 말 바뀌는 이유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친형 강제 입원' 등 3가지 혐의에 대해 검찰에 송치한 것을 놓고 '짜맞추기 수사'라고 비판했다. 지난 1일… 연희진 기자 2018-11-02
161만 암 생존자, 암보다 무서운 '낙인' "그래요, 나 암 환자예요." 지난 2016년 10월, 황배우(가명)는 만 33세의 나이로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주3회 꾸준한 운동으로 누구보다… 맹미선 기자 2018-11-02
췌장암 환자의 눈물, "거리 흡연, 이제야 후회해요" "길을 걸으며 담배를 자주 피웠습니다. 담배 연기 때문에 뒤에 오던 사람과 다투기도 했지요. 아파트 계단에서도 무심코 담배를 피우다가… 김용 기자 2018-11-01
대장암-유방암 왜 급증할까, "음식에 주목하라" "요즘 주변에 암 환자가 너무 많아요. 어제도 친한 친구가 대장암에 걸렸다는 소식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어요. 특히 대장암, 유방암… 김용 기자 2018-10-31
"조현병 환자 '범죄자 낙인'은 안 돼" 대한병원의사협의회(이하 병의협)이 조현병 환자에 대한 신중한 보도와 함께, 충분한 치료 기회를 보장할 것을 촉구했다. 최근 인천에서의 조현병 환자의… 연희진 기자 2018-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