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이것’ 먹어볼까? 연말연시 과식 막는 식습관 연말연시에는 각종 모임이 잦아진다. 절친한 이들과 맛있는 음식을 곁들인 만남은 한해를 마무리하며 느낄 수 있는 큰 즐거움이지만, 균형… 이지원 기자 2024-12-16
"의사도 잘 모른다"...임신하면 '이 장기' 2배로 커져, 왜? 임신하면 젖가슴이 커지고 심박수가 빨라질 뿐만 아니라 다리가 붓고 자라는 태아를 위해 장기가 이동하는 등 많은 변화가 일어나지만… 김성훈 기자 2024-12-16
잘못 먹은 와사비 때문에 가슴 통증? 심장마비와 비슷한 '이 병' 이스라엘 브엘세바에 사는 60세 여성 A씨는 결혼식에서 음식을 즐기는 동안 가슴에서 고통스러운 압박을 느꼈다. 통증은 이내 팔로 퍼져나갔다.… 김성훈 기자 2024-12-15
"샤워 중 '이 부위' 이상해"...아들 낳고 '이 암' 4기, 무슨 사연? 아들을 출산한 뒤 유방암 4기 진단을 받은 미국 3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이지원 기자 2024-12-15
간병인 실수로 변기에 낀 77세女, 결국 목숨 잃어 간병인의 부주의로 발생한 사고로 인해 한 노인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영국 일간 더선에 따르면, 77세였던 글로리아 린튼은 가정방문… 지해미 기자 2024-12-14
“병원 진료 암 환자 중 유방암 가장 많아”... 왜 급증했나? 최악 생활 습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오늘(12일) 발간한 ‘2023년 지역별 의료이용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병원 진료 암 환자 중 유방암이 가장… 김용 기자 2024-12-12
위고비로 살뺀 후 피부 쭉 늘어져...'이런 성형' 붐 일었다 체중 감량을 위한 첫 번째 GLP-1 약물인 위고비(Wegovy)가 미국에서 승인된 이듬해인 2022년 가슴 거상술과 배꼽성형술이 2019년보다 각각 30%와 37% 늘었다. 팔의 펄럭이는 피부를 없애기 위한 상완 들어 올리기 수술은 같은… 김성훈 기자 2024-12-12
"여드름 때문에 '이 약' 먹었는데"...심장마비 올 뻔한 20대女, 왜? 피임약 복용 후 혈전이 생겨 심장마비 걸릴 뻔한 20대 여성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간호사로 일하는… 최지혜기자 2024-12-12
“추위에 혈전 생기면 너무 위험”... 심장근육 죽이는 생활 습관은? 심장근육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관상동맥)이 혈전에 의해 갑자기 막히면 심근(심장근육)이 죽을 수 있다. 바로 심근경색이다. 사망 위험이 매우 높은… 김용 기자 2024-12-11
"멍울 없다고 무시"...엄마와 같은 시기 유방암 걸렸지만 딸만 사망, 무슨 일? 사실상 자신의 어머니와 같은 시기에 유방암에 걸렸음에도 다르게 나타난 증상 때문에 유방염으로 치부되고 제대로 된 진단을 받지 못해… 지해미 기자 2024-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