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닥터]“태도따라 치료 결과 달라져요” 식생활 변화로 한국의 대장암 환자는 남녀 구분 없이 매년 늘고 있다. 보건복지가족부의 2003~05년 암발생률 통계를 봐도 대장암은 연평균… 권병준 기자 2008-12-08
우유-치즈-물, 알코올 섭취 늦춰준다 연말은 술의 계절이다. 예년보다 ‘쓴’ 송년주를 마시는 사람이 더 많을 올해는 내 몸에 맞는 술과 안주를 고르는 게… 소수정 기자 2008-12-08
'급속 냉각옷'이 심장마비 환자를 살렸다 심장이 멈춰 버린 심장마비 환자에게 체온을 초고속으로 떨어뜨리는 새로운 ‘냉각 옷’을 입힘으로써 심장마비로 인한 뇌세포 손상 없이 치료… 김미영 기자 2008-12-08
오염물질이 수컷을 암컷으로 바꾼다 사람이 만든 인공 물질이 수컷 동물을 암컷으로 변환시키는 양상이 관찰됐다. 이러한 현상은 어류 등에서 특히 심하지만 인간도 예외가… 이수진 기자 2008-12-08
목격자 진술, 100% 믿으면 안된다? 사건을 자신의 눈으로 본 목격자의 진술은 결정적 중요성을 갖는다. 그러나 가끔 목격자에 의해 진범으로 주장돼 무기징역을 받은 사람… 정은지 기자 2008-12-08
능력있는 여자는 허리가 다르다? 양성평등이 진행될수록 여자의 허리가 굵어지는 경향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과거 여자 허리의 이상적 비율은 엉덩이를 1로 했을 때… 이수진 기자 2008-12-08
남자는 낭랑18세, 여자는 부자에 끌리는 까닭? 중년 남성은 젊거나 어린 여자를 좋아하고, 중년 여성은 남성의 사회적 지위와 경제력을 중시한다는 ‘진화론적 가설’이 통계적으로 입증됐다. 진화생물학에서는… 정은지 기자 2008-12-07
마음이 아프면 천식 잘 걸린다 스트레스에 짓눌리거나 불안, 우울에 시달리면 천식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브라운 의대 응급의학과 토머스 천 박사 팀은… 소수정 기자 2008-12-07
조산 막으려면 임신 ‘전’에도 조심 임신 중 스트레스를 받으면 조산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할 만하다. 그러나 임신 전 6개월 기간 중이라도 심각한… 이수진 기자 2008-12-06
간접흡연 여성, 불임-유산 1.7배 평생 한 번도 담배를 피우지 않은 여성이라도 주변에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있어서 지속적으로 간접흡연에 노출될 경우 불임 또는… 강경훈 기자 2008-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