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화장품 10개 중 6개 계속 유통 불량 화장품의 회수율이 4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불량 화장품으로 인한 부작용이 우려된다. 한나라당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소수정 기자 2009-02-20
줄기세포 치료 부작용에 안전성 논란 줄기세포 치료를 받은 이스라엘 소년에게서 뇌와 척수에 종양이 자라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줄기세포 치료의 안전성이 도마에 올랐다. 이… 권병준 기자 2009-02-20
꿈 믿냐고요? 믿고 싶은 것만 믿지요 꿈은 사람들의 행동을 바꿀 정도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카네기멜론대학 캐리 모어웨지 교수 팀은 미국 보스턴… 정은지 기자 2009-02-20
‘고추 스프레이’, 코 알레르기 고친다 고추의 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capsaicin) 성분을 이용한 코 알레르기 치료제가 미국에서 3월 발매될 예정이다. 이 스프레이 제품은 고추의… 김미영 기자 2009-02-20
패스트푸드점 생길 때마다 뇌중풍 1% 증가 패스트푸드점이 많은 동네에 살면 뇌중풍 위험이 13% 높아진다는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대학 신경학과 루이스 모겐스턴 교수 팀은 텍사스… 소수정 기자 2009-02-20
‘사이버 마약’ 실제 마약과 효과 같다고? 최근 소리를 통해 뇌파를 조절해 마약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사이버 마약’이 국내 인터넷에 상륙해 논란이 일고… 김미영 기자 2009-02-19
저병원성 AI-고병원성 AI 어떻게 다른가? 전남 순천, 곡성, 보성의 토종닭 농장에서 17일 저병원성 H5형 조류 인플루엔자(AI, Avian Influenza) 항체가 발견됐다고 농림수산식품부가 18일 밝혔다.… 이용태 기자 2009-02-19
수면장애, 정말 ‘미치게’ 만든다? 일부 정신 질환의 원인이 수면 장애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정신 질환과 수면 장애가 관련 있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졌지만,… 이수진 기자 2009-02-19
커피 많이 마시면 뇌중풍 안 걸린다? 커피가 뇌중풍을 예방해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마드리드자유대학 에스터 로페스-가르시아 교수 팀은 여성 8만3000명의 음료 습관에 대한… 김미영 기자 2009-02-19
와인 매일 마시면 암 발병 ↑ 매일 술을 조금씩 마시면 건강에 좋다는 속설을 깨는 연구 결과가 프랑스에서 나왔다. 프랑스 암센터 소장 도미니크 마라냉시 박사는… 권병준 기자 2009-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