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이유식 먹은 아이 더 날씬 집에서 만든 이유식으로 젖을 뗀 아기는 상업용 이유식을 먹은 아기보다 4살이 됐을 때 몸에 지방이 적고 근육은 더… 박양명 기자 2009-06-01
비디오로 보여주면 존엄사 더 많이 선택 인생의 마지막이 어떻게 될 수 있는지를 미리 비디오로 보여주면 존엄사를 더욱 많이 선택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소수정 기자 2009-06-01
“얼마나 산다고…” 가족이 노인치료 거부 충북 청주에 사는 72세 이 모 할머니는 위염 약을 열심히 먹는다. 식욕부진, 소화불량 증상이 있어 1년 반 전에… 정은지 기자 2009-06-01
피겨선수-발레리나 무월경-골다공증 위험 피겨스케이트 선수나 발레리나는 무월경증과 골다공증의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힘 든 운동을 하면서도 몸매 관리를 위해 적게 먹어야… 김나현 기자 2009-05-31
휴대전화 벨소리만 울려도 집중력 ↓ 휴대전화 벨 소리만으로도 수업을 듣는 학생이나 운전 중인 사람의 집중력이 현저히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세인트루이스의… 김혜민 기자 2009-05-31
자살예방협 “盧 모방자살 우려” 호소문 한국자살예방협회는 30일 ‘생명존중과 자살예방을 위한 호소문’을 내고 최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와 관련, 이미 우리 사회의 심각한 문제가… 박양명 기자 2009-05-31
면역력 조절 약, 신종플루 사망률 낮춘다 면역시스템이 과도하면 오히려 신체에 독이 되며 이 시스템이 과도하게 활동하지 않게 조절하는 약이 신종 플루(인풀루엔자 A)로 인한 사망률을… 김혜민 기자 2009-05-31
호르몬대체요법, 폐암 위험 높여 폐경기 여성들을 위한 호르몬대체요법이 폐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60%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호르몬대체요법은 폐경기 여성들의 우울증, 안면홍조, 불면증… 강경훈 기자 2009-05-31
운동 후 상쾌한 기분 12시간 계속 운동을 적절하게 하고 난 뒤 상쾌한 감정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고 12시간까지 지속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버몬트대 제레미 시볼드… 박양명 기자 2009-05-31
아이 입 짧은 건 부모 탓 아니다 부모가 밥을 먹는 습관이 아이에게 영향을 끼친다는 상식이 별로 근거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영양센터 유파 왕… 강경훈 기자 2009-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