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주름 많은 여성, 골절 위험 높다 피부에 주름이 많은 여성은 뼈 밀도가 약해 골절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예일대의대 내분비학과 루브나 팔 교수는… 손인규 기자 2011-06-07
‘편두통 전용 안경’ 실제로 통증 ‘뚝’ 편두통은 국민 10 명 한 명이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한 병이다. 하지만 약이 듣지 않는 경우가 많고 무엇보다… 조현욱 기자 2011-06-07
녹십자 면역치료제 美 FDA 임상3상 승인 녹십자는 면역기능 치료제 ‘아이비글로불린 에스엔(IVIG SN)’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제3차 임상 승인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국내 제약사가 개발한 바이오의약품이… 박도영 기자 2011-06-06
임신 스트레스, 자녀-친손자 심장병 원인 임신부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뱃속 자녀는 물론 손자도 저체중아로 태어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저체중아가 나중에 온갖 병에… 황숙영 기자 2011-06-06
음식앞에서 ‘고칼로리’ 되뇌면 식욕 ‘뚝’ 자신이 먹는 음식의 칼로리가 높다고 생각하면 배고픔을 느낄 때 나오는 호르몬 수치가 떨어져 식욕도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박도영 기자 2011-06-06
英서 “음주 24세까지 금지” 주장… 왜? 영국의 저명한 알코올 전문가가 음주를 금지하는 나이를 24세까지 올려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의 일간지 텔레그래프… 박도영 기자 2011-06-06
유방암 치료제, 고위험 여성 암위험 65%↓ 유방암 치료제인 화이자의 '아로마신(성분명 엑스메스탄)'이 폐경기 여성의 유방암 발생 위험을 65%까지 줄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로마신은 폐경 후 여성에게… 박도영 기자 2011-06-06
아이가 우유 알레르기?… “쿠키-머핀 먹여라” 우유 알레르기가 있는 어린이들은 단순히 우유를 피하기보다 쿠키나 머핀처럼 우유가 포함된 구운 음식을 먹으면 알레르기를 빨리 이길 수… 박도영 기자 2011-06-06
한국인 29만 명, 잠 제대로 못 잔다 최근 5년간 수면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은 2배 가까이로 늘었으며 60대 이상 진료환자는 전체 수면장애 환자의 43.6%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도영 기자 2011-06-05
스트레스 받으면 여자는 더 신중해진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도박이나 복권을 사는 것처럼 결과가 불확실한 '모험적 의사결정'을 할 때 남녀의 행태가 다르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남자는… 박도영 기자 2011-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