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크린 채 잠을 잔 60대…갑자기 빗장뼈 쑤시고 아파, 왜? 최근 잔뜩 웅크린 자세로 잠을 잤던 60대 남성 A씨에게 갑자기 빗장뼈(쇄골) 통증이 발생했다. 그는 평소에도 앉아서 일하는 자세가… 김영섭기자 2025-07-02
“내시경 후 배 아프다 호소”…‘단순 가스’라 오진 3주 후 사망한 73세女, 무슨 일? 영국의 한 병원에서 이뤄진 담췌관 내시경 시술 후 배가 아프다 호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진료가 이뤄지지 않아 70대… 정은지 기자 2025-07-02
“확진 3년 전 암, 미리 발견할 수 있다”…어떻게? 혈액에서 자유롭게 떠다니며 암 돌연변이를 운반하는 DNA를 분석하면 일반적인 진단보다 3년 앞서 암을 감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성훈 기자 2025-07-02
수명 짧은 男, 女보다 ‘나트륨’ 43% 더 많이 먹어...라면부터 확 줄여볼까? 한국 남성의 기대수명은 여성보다 약 6년이나 더 짧다. 그런데도 과다 섭취하면 건강에 해로운 나트륨을 남성이 여성보다 43%나 더… 김영섭기자 2025-07-02
“허벅지가 바위만 해져” 6년간 34kg 종양 달린 男…제거에 성공한 사연은? 6년간 다리에 생명을 위협하는 종양을 달고 살던 남성이 다시 걷기 위해 최근 종양을 제거한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지해미 기자 2025-07-02
“부모님 모두 ‘그곳’에 모셨어요”…지금 중년 부부의 노후는 어디에서? 평생 살던 정든 집을 떠나 부부가 함께 요양병원-시설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치매, 뇌졸중(뇌경색-뇌출혈) 후유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다. 이미… 김용 기자 2025-07-02
“팔뚝 임플란트가 폐에 박혔다?”…자꾸 기침하던 30대女, 어쩌다 부작용이? 한 여성의 팔에 삽입된 피임 임플란트가 핏줄을 타고 이동해 폐에 박혔다. 영국에 사는 30대 여성은 6년 전 왼쪽… 김성훈 기자 2025-07-02
‘이특 누나’ 박인영, 결혼 4년만 “계류 유산” 고백…무슨 일? 배우 박인영(43)이 유산 소식을 전했다. 최근 박인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제는 말할 수 있다”며 계류 유산을 경험한 아픔을 고백하는… 최지혜 기자 2025-07-02
“이름이 뭐였더라?”...가물가물하는 기억력 보존하는 방법 나이가 들면서 기억이 가물가물해지고 뭔가를 자꾸 깜빡 까먹는 일이 많아진다. 대부분 사람들은 이런 기억력 감퇴를 ‘세월의 운명’으로 생각하는… 권순일 기자 2025-07-02
혈당·혈압 조절에 모두 좋아...여름 체리의 뛰어난 효능, 부작용은? 체리가 제철이다. 체리는 신석기 시대부터 인류가 길러온 가장 오래된 과일 중 하나로 꼽힌다. 로마시대에는 체리가 약으로 쓰였다는 기록도… 권순일 기자 2025-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