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 드는 열대야....대비, 이렇게 후텁지근한 여름밤 잠을 잘 못 이루는 이유는 바깥 기온이 너무 높으면 몸 안의 온도조절 중추가 흥분하기 때문이다.… 김용 기자 2014-07-18
다이어트 최대 고비 복날... 알고나 먹자 우리 음식문화에는 건강을 생각한 선조들의 지혜가 담겨 있다. 그래서일까. 복날에 보양식 한 번 못 먹고 지나가면 괜스레… 배민철 기자 2014-07-18
“민낯이 더 예쁘네” 네티즌 박기량에 탄성 치어리더 박기량의 민낯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기량은 KBS2 ‘해피투게더3’ 17일 방송에서 게임에 져 화장을 지우고 민낯을 공개하는… 김민국 기자 2014-07-18
술 고기 안해도... 중장년 여성 고지혈증 위험 주부 나모씨(51)는 최근 건강검진 후 총콜레스테롤 241㎎/㎗, 고밀도 콜레스테롤 54㎎/㎗, 중성지방 230㎎/㎗이라는 결과와 함께 고지혈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나… 권순일 기자 2014-07-18
소 돼지 대신 닭고기 먹으면 유방암 확 준다 돼지고기나 소고기와 같은 붉은색 고기를 닭고기와 같은 가금류로 대체해 먹을 경우 유방암 위험률이 줄어든다는 연구논문이 나왔다. 소고기,… 문세영 기자 2014-07-18
여자가 무능한 남자보다 더 싫어하는 남자는? 초복인 18일은 불타는 금요일, 이른바 ‘불금’이다. 여기에 휴가시즌과도 겹쳐 술집마다 북새통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보양식에 술 한 잔… 배민철 기자 2014-07-18
무표정한 그 사람, 알고보니 심장-폐 이상 무표정한 얼굴의 포커페이스를 가진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을 밖으로 표출하지 않는 고단수이거나 다른 사람의 감정에 무감각한 사람으로 취급된다. 그러나… 문세영 기자 2014-07-18
라면은 소금 맛? 수프 반만 넣었더니.... 주부 김미숙씨는 요즘 라면을 끓일 때 스프를 절반만 넣는다. 라면 2개를 조리한다면 스프는 1개만 뜯어 넣고 물의… 김용 기자 2014-07-18
손목-팔을 강하게, 어깨와 등을 시원하게 ●김현진의 굿나잇 요가(11) 20~30대까지만 해도 공감하기 어려운 소리가 있었다. “아이고~손목이야...아이고~팔꿈치야..” 나이 드신 어르신 분들에게서 종종 들을 수… 코메디닷컴 관리자 2014-07-18
“외모부터 달라지네...” 금연이 주는 7가지 기침, 냄새에서도 해방 흡연이 사람 몸에 백해무익하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아는 사실이다. 지난달부터는 국내에서도 흡연의 폐해를 적나라하게… 권순일 기자 2014-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