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규칙한 맥박 심방 세동, “금주·금연은 필수” 심방 세동이란 맥박이 분당 400~600회(정상은 평균 60~180회)로 미세하면서도 매우 빠르게, 즉 불규칙하게 뛰는 부정맥 질환의 일종이다. 초기엔 가슴이… 권오현 기자 2017-03-20
미세 먼지 마스크, 막 쓰면 큰일 나요! 따뜻한 봄 날씨가 며칠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봄철의 불청객, 미세 먼지가 계속해서 신경이 쓰입니다. 출퇴근길에도 마스크를 끼고… 코메디닷컴 2017-03-20
척추 건강 지키는 바른 자세 3가지 신체 틀어짐으로 병원을 방문하고 치료를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학생과 직장인들의 경우 오랫동안 의자에 앉아 있거나 바르지… 권순일 기자 2017-03-20
부부라도 단어 골라 사용해야 행복(연구) 부부는 ‘일심동체’라 하지만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서는 말 한마디라도 조심해야 할 것 같다. 성공적인 결혼을 위해 가까운 부부사이라도 평소… 김용 기자 2017-03-20
불안장애 알려주는 징후 6가지 대중 앞에서 발표를 해야 하는 등 여러 가지 상황에서 사람들은 초조해지거나 불안해질 때가 있다. 하지만 이런 걱정, 불안… 권순일 기자 2017-03-20
청력 손상을 일으키는 원인 7가지 만성질환이 있으면 청력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만성질환이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뇌에서 내이로 흐르는 혈액의 흐름에 방해를 받아… 문세영 기자 2017-03-20
짧은 시간 안에 스트레스 줄이는 비법 6 스트레스는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대표적인 요인이다. 피로, 두통, 근육긴장, 식욕변화, 이갈이 등 다양한 신체 증상을 일으키고 질병을 악화시킨다.… 문세영 기자 2017-03-20
부모의 부드러운 손길, 신생아 뇌 발달 돕는다(연구) 신생아는 부모와 접촉하며 처음으로 세계를 경험한다. 부모는 부드럽고 따뜻한 손길로 아이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아이를 안심시킨다. 이렇게 신생아가 경험하는… 권오현 기자 2017-03-20
식후 잠깐만 걸어도 당뇨병 위험 급감 걷기는 특별한 장비나 경제적인 투자 없이도 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유산소운동이다.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 노약자, 임산부… 권순일 기자 2017-03-20
"브로콜리에서 암 예방-진행 늦추는 성분 발견"(연구) 브로콜리에 함유된 ‘설포라판’이라는 성분이 암을 예방하고 암 진행을 늦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레곤주립대학교 연구팀이 학술지 ‘영양 생화학저널’에 발표한… 권오현 기자 2017-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