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과 비슷? 여성이 더 많은 항문암의 원인 6 항문에서 피가 나면 흔히 치질을 떠올린다. 배변 습관을 살펴 대장암을 의심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는 건강을 위해 바람직하다. 건강정보의… 김용 기자 2018-07-13
김붕년 교수팀, 학교 폭력 가해 청소년 치료법 개발 국내 연구진이 학교 폭력 가해 청소년의 행동과 정서, 뇌 기능을 동시에 개선하는 프로그램의 효과를 확인했다. 서울대병원 소아정신건강의학과 김붕년… 연희진 기자 2018-07-13
무게감 있는 이불, 불안증 완화한다 (연구) 이불의 무게감이 심리적인 안정감을 높인다는 전문가들의 주장이 있다. 한여름 두꺼운 이불을 덮긴 어렵지만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은 꼭 이불이… 문세영 기자 2018-07-13
찜통더위 속 안전 등산 요령 4 여름철 안전한 등산을 위해서는 먼저 긴장감을 가져야 한다. "산을 무서워해야 한다"는 전문가의 말을 되새겨야 한다. 무더운 여름이라고 반바지,… 권순일 기자 2018-07-13
아는 만큼 덜 아프다 (연구) 지식이 고통을 누그러뜨린다. 등이나 목이 아파서 고생하는 환자들에게 초보적이나마 신경과학에 대한 교육을 했더니 몸은 물론 정신 건강까지 좋아졌다는… 이용재 기자 2018-07-13
'차 없는 거리', 대기오염 최대 44% 줄어 대중교통 이용 유도로 미세 먼지를 줄이려 한 서울시 미세 먼지 저감 조치는 정말 효과가 있을까? 환경부 소속 국립연구소가… 맹미선 기자 2018-07-13
의료계 16% 잠복 결핵, 당뇨 있는 남성 위험 ↑ 의료계 종사자의 16%가 잠복 결핵이 있다고 밝혀졌다. 잠복 결핵은 결핵균이 몸에는 들어왔지만 면역력에 의해 억제돼 질병을 일으키지 않은… 연희진 기자 2018-07-13
그네 타듯 왔다 갔다...'감정 기복' 정상일까? 금요일만 되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다 일요일 저녁이 되면 슬슬 기분이 처진다. 이처럼 감정 상태는 수시로 변한다.… 문세영 기자 2018-07-13
고기 대신 먹는 식물 단백질 5 단백질은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백질은 근육을 구성하는 물질일 뿐만 아니라 우리 몸에 여러 형태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한다.… 권순일 기자 2018-07-13
요구르트 먹으면 뇌졸중 막는다 (연구) 요구르트나 치즈, 버터, 우유에 들어있는 포화 지방이 심장 질환 위험을 높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히려 지방이 풍부한 유제품이… 권순일 기자 2018-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