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채소보단 익힌 채소를...무더위 채소 관리법 낮 최고기온이 연일 35도를 넘고 있다. 이럴 땐 육류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채소에도 신경 써야 한다.… 문세영 기자 2018-08-14
퇴근 후 업무 이메일, 부부관계 좀먹는다 밤낮도, 주말도 가리지 않고 이메일로 회사일을 본다면 정신 건강은 물론 부부관계까지 망가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버지니아 공대와 레이히… 이용재 기자 2018-08-14
대장암의 또 다른 원인, 염증성 장 질환 대장에 염증 또는 궤양이 생기는 염증성 장 질환은 아직까지 특별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서구적 식습관, 특히 인스턴트를… 권순일 기자 2018-08-14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백신이 자폐증? (연구) 임신 중 티댑(Tdap) 예방 접종을 받은 여성에게서 태어난 아기가 예방 접종을 받지 않은 여성의 아기에 비해 자폐증 위험이… 권순일 기자 2018-08-14
가슴 시원한 충무공 가르침 열구름 조각이 뜨거운 햇볕 막기엔 역부족. 아침 최저 23~28도, 낮 최고 32~37도. 사우나 더위에 열대야 계속된다. 1592년 오늘(음력으로는… 코메디닷컴 2018-08-14
행복해지려고 애쓸수록 불행해진다 (연구) 모두가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세상. 그런데 주변에 행복하다는 사람은 별로 없다. 왜 그럴까?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너무 많이… 이용재 기자 2018-08-13
'남성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의외의 식품들 난임(불임)의 원인 중 남성측 요인이 30-40%를 차지할 정도로 '남성 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정자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식품을… 김용 기자 2018-08-13
여름철 대기오염, 심장마비 위험 높여 (연구) 무더운 여름철 대기오염이 심할 때 심장마비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라이스 대학교 연구팀이 8년간 휴스턴의 대기 관련… 권순일 기자 2018-08-13
여전한 야근...밤잠 놓친 몸 괜찮을까? 법정 근로시간을 단축한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고 있지만, 변함없이 야간 업무를 해야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제도의 혜택을… 문세영 기자 2018-08-13
덜 먹어도 문제...소금 논쟁의 진실은? (연구) 소금이 건강에 그다지 나쁘지 않다는 논쟁적인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맥매스터 대학교 등이 참여한 이번 연구에 따르면 전… 이용재 기자 2018-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