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신임 주치의에 강대환 부산의대 교수 문재인 대통령의 신임 주치의로 강대환(54) 부산대 의과대학 교수(소화기내과)가 위촉됐다. 청와대는 강대환 교수가 대통령의 신임 주치의로 선임됐다고 3일 밝혔다.… 김용 기자 2019-06-04
금연 수단, 전자담배보단 니코틴대체제로... 흡연자 중 금연을 위해 일반담배에서 전자담배로 노선을 변경하는 사람들이 있다. 전자담배는 금연의 수단이 될 수 있을까? 흡연은 폐암의… 문세영 기자 2019-06-04
종아리 근육은 건강의 디딤돌, 어떤 운동으로 단련할까 우리 몸의 종아리는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종아리 근육은 다리로 내려간 혈액을 심장으로 올려줘 다시 몸 전체를 돌게 한다. 종아리… 김용 기자 2019-06-04
통풍 누그러뜨리는 3가지 식사법 통풍은 혈액 내 요산의 농도가 높아지면서 요산염 결정이 관절의 연골, 힘줄, 주위 조직에 침착되는 질병이다. 이러한 현상은 관절의… 권순일 기자 2019-06-04
같은 약인데 사람 따라 효과 다른 이유(연구) 다른 사람에게는 효과가 있는 약이 어떤 사람에게는 효과가 없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그 이유가 장내 미생물에 있다는 연구… 권순일 기자 2019-06-04
불볕더위, 선글라스 필수 수도권은 아침에 우산 가져가야할지, 창밖 보고 나서야겠다. 아침까지 곳곳 빗방울 떨어지다가 갠다. 제주도엔 오후에 빗방울. 나머지 지역은 온종일… 이지원 기자 2019-06-04
커피 하루 5잔, 심장 건강에 문제 없다 (연구) 커피 과다 섭취가 심혈관질환에 좋지 않다는 상식을 뒤집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영국에서 하루에 5잔가량의 커피는 심장… 연희진 기자 2019-06-03
낮잠 자는 아이가 공부 잘한다(연구) 매일 30분 정도 낮잠을 자는 어린이는 행복하고, 학업 성적이 좋을뿐더러, 문제 행동을 할 위험은 적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용재 기자 2019-06-03
과격한 고강도 운동, 사타구니 부위 탈장 주의 허리를 구부리는 동작이 잦은 운동선수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병이 있다. 바로 '스포츠 탈장'이다. 탈장은 내장을 지지해주는 근육층인 복벽이 약해지거나… 문세영 기자 2019-06-03
잠자리에 들면 근질근질… 한밤중 가려운 발 해결책 4 밤에 쉽게 잠들지 못하는 원인은 여러 가지다. 가려운 발도 그중 하나다. 긁으면 가라앉았다가 깜빡 잠이 들만하면 다시 가려워진다.… 이용재 기자 2019-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