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교정으로 선천망막질환 치료길 열린다 실명을 유발하는 선천망막질환의 유전자교정 치료 가능성이 보인다. 서울대학교병원 안과 김정훈 교수팀과 툴젠 연구팀은 레버선천흑암시를 지닌 생쥐에게 유전자교정물질을 전달해… 연희진 기자 2019-10-31
인공지능이 위내시경 영상 자동판독(연구) 인공지능(AI)이 위내시경 영상을 분석해 다양한 위 병변을 자동으로 진단하는 모델을 국내 의료진이 처음으로 개발했다. 한림대학교의료원 의료인공지능센터 조범주 교수, 한림대춘천성심병원 방창석… 김용 기자 2019-10-31
하루 3,000보만 걸어도 숙면에 도움(연구) 낮시간을 활기차게 보내면 밤에 단잠을 잘 수 있다는 말은 당연하게 들린다. 그러나 운동과 수면의 관계는 그렇게 간단치 않다는… 이용재 기자 2019-10-31
의사가 환자 찾아가는 왕진, 잘 될까? 의사협회는 반대 왕진은 의사가 환자의 집 등 병원 밖에서 진료하는 것을 말한다. 정부가 거동이 불편한 환자 등을 위해 왕진 시범사업을… 김용 기자 2019-10-31
체력 자랑했다가는... 중년들의 등산, 왜 위험할까 최근 등산을 즐기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단풍을 즐기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운동이다. 등산은 심혈관과 폐의… 김용 기자 2019-10-31
감기 완화에 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해 코와 목 부분을 포함한 상부 호흡기계의 감염 증상으로, 사람에게 나타나는 가장 흔한 급성 질환 중… 권순일 기자 2019-10-31
가볍게 운동하는 여성, 행복감 ‘최고’(연구) 식습관과 함께 운동은 건강을 유지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특히 중년기의 여성들은 갱년기 증상 극복을 위해… 권순일 기자 2019-10-31
큰 일교차에 미세먼지까지 "건강 조심" 겹겹이 입고 나서야겠다. 어제보다는 수은주 약간 오르지만, 여전히 아침에는 춥다. 아침 최저 3~14도, 낮 최고 19~24도. 중국에서 황사와… 이지원 기자 2019-10-31
발진이 손바닥 크기까지...늦가을 '건선'이 늘어나는 이유는?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옷을 두껍게 입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늦가을이나 겨울은 건조하고 일조시간이 줄어들어 햇볕 노출이 적다. 이런 환경은… 김용 기자 2019-10-30
중앙대병원, 게임으로 유방암 치료 돕는다 중앙대병원이 게임을 활용한 유방암 다학제 통합진료를 시행한다. 중앙대학교병원 암센터 유방암클리닉은 유방외과 김민균 교수, 혈액종양내과 김희준 교수, 정신건강의학과 김선미… 연희진 기자 2019-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