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차단제 바를 때 빠트리기 쉬운 부위 6 여름이 성큼 다가오면서 햇볕이 따가와졌다. 외출하기 전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은 필수다. 피부 건강을 지키고 싶다면 선크림에 대해… 이보현 기자 2021-05-17
냄새를 잘 못 맡는 경우 의심해 볼 병 5가지 평소 후각에 이상이 없던 사람이 갑자기 냄새를 잘 못 맡는 경우 질병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코로나19도 냄새를… 김용 기자 2021-05-17
아직 젊은데...치아가 흔들리고 빠진다면? 치아가 흔들리고 빠지는 건 과거 노인만의 문제로 인식돼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젊은 사람들의 '치아 상실'도 늘어나는 추세다. 20~40세대도 임플란트… 문세영 기자 2021-05-17
빠른 증상 판단, 생사 가른다.. 배우 임현식의 경우 배우 임현식(76세)은 돌연사의 원인 중 하나인 급성 심근경색을 잘 극복한 유명인으로 꼽힌다. 7년 전 그는 운전 중 심장이… 김용 기자 2021-05-17
속을 편안하게 만드는 식습관 5 뱃살이 특별히 많은 편도 아닌데, 항상 속이 더부룩하고 살이 찐 것처럼 배가 나오는 사람들이 있다. 배가 부풀어 오르고… 권순일 기자 2021-05-17
오늘은 '성년의 날'... 20대 건강수칙은? 먹구름 낀 하늘, 봄비 내리겠다. 아침 최저 12~18도, 낮 최고 15~23도. 며칠 동안의 봄비에 먼지 씻겨 내려가 공기는… 이지원 기자 2021-05-17
심부전 환자, 암보다 우울증 더 많아(연구) 심부전 환자의 우울증 발생률이 암 환자보다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부전은 심장의 기능 저하로 신체에 혈액을 제대로… 권순일 기자 2021-05-17
성년의 날... "평생 건강 주춧돌" 20대 건강수칙 먹구름 낀 하늘, 봄비 내리겠다. 아침 최저 12~18도, 낮 최고 15~23도. 며칠 동안의 봄비에 먼지 씻겨 내려가 공기는… 이지원 기자 2021-05-17
우유 말고, 뼈 튼튼하게 하는 식품 5 나이 먹으면 뼈가 약해진다. 즉 골다공증에 걸리기 쉽다. 골다공증은 남녀 모두에게 발병하지만, 특히 폐경 이후 여성에게 흔하다. 골다공증을… 이용재 기자 2021-05-16
허리 아픈데 비뇨기과로 가라고? 허리가 아프면 흔히 디스크 등 척추질환을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통증과 함께 배뇨통, 혈뇨, 발열이 동반된다면 정형외과가 아닌 비뇨의학과를… 최승식 기자 2021-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