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4분에 1명씩 죽는다... "고위험군 위험 여전" 코로나19 글로벌 비상사태가 지난 11일 해제됐지만, 여전히 전 세계에서 4분에 한 명씩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러스에… 문세영 기자 2023-05-24
WHO, HPV백신 '1회 접종'도 허용... "자궁경부암 퇴치 앞당길 것" 세계보건기구(WHO)가 자궁경부암 퇴치하기 위해 인간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의 접종 횟수를 기존 2~3회에서 1회로 간편화하는 방안을 허용했다. 2~3차례에 달하는 접종횟수 때문에 백신… 한건필 기자 2023-05-24
쓸개 나빠지고 살찌는 최악의 식습관은? 여성의 담석증 발생 위험이 높은 이유는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의 과다 분비, 호르몬 대체 요법에 의한 호르몬 불균형 등이 영향을 미친 것 김용 기자 2023-05-24
자폐증, 아버지의 유전적 역할 크다? 오랫동안 과학자들은 자폐 스펙트럼 장애(ASD)를 가지고 태어난 형제자매는 아버지의 게놈보다 어머니의 게놈을 더 많이 공유한다고 생각했다. 이를 뒤집는… 이보현 기자 2023-05-24
엠폭스, '성적 지향' 놓고 공방...대부분 성접촉 감염 엠폭스(원숭이두창) 감염이 특정 '성적 지향'과 연관이 있다는 점을 명확히 밝히라는 지적이 이어지자, 질병관리청은 24일 성별, 감염 경로 등에… 문세영 기자 2023-05-24
음식 사진 ○○번 보면 안 먹어도 배부르다? 소셜미디어든 광고든 인터넷에는 음식 사진이 넘쳐 흐른다. 특정 음식을 팔기 위해 많은 이미지들이 경쟁한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 이보현 기자 2023-05-24
나트륨 덜 먹으면, '이것' 사망자 700만 명 감소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하면 전 세계인의 나트륨 섭취가 줄어들면 2030년까지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가 700만 명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식품안전정보원이 WHO가… 문세영 기자 2023-05-24
‘산소가 희박한’ 곳에 살면 장수한다고? 공기 속 산소 수치가 낮은 곳에 살면 장수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 매사추세츠종합병원… 김영섭기자 2023-05-24
"18살로 돌아갈래"...17세 아들 피 수혈 받은 백만장자 18세 몸을 되찾는 프로젝트를 시행 중인 백만장자 브라이언 존슨(45)이 최근 17세 아들의 피를 수혈 받는 모험을 시도한 것으로… 문세영 기자 2023-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