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원인 바이러스 사라졌다” 63세男, 형의 줄기세포 이식 덕분? 형의 줄기세포를 이식받은 뒤 사람면역결핍바이러스(이하 HIV)가 사실상 사라진 것으로 보이는 환자 사례가 보고됐다. 후천면역결핍증후군(AIDS)의 원인 바이러스인 HIV는 우리… 지해미 기자 2026-04-18
"HIV, 관리 잘 하면 이젠 '죽는 병' '옮기는 병' 아니랍니다"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가 치료를 통해 관리가 가능한 만성질환이 됐지만, 감염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은 여전히 심각한 수준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의료계와 감염인… 김다정 기자 2025-09-10
유한양행, 843억원 규모 에이즈 치료제 원료 추가 수출 유한양행(000100)이 길리어드 사이언스와 HIV(에이즈) 치료제 원료의약품(API) 추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약 843억원으로, 회사 매출액… 원종혁 기자 2025-08-20
80대 시골 노인의 불가사의한 HIV 감염 "배우자와 사별 후 20년간 성관계도 없었고, 병원 진료도 거의 없었는데 어떻게…." 20년간 시골 마을에서 홀로 살아온 80대 노인이… 김다정 기자 2025-08-07
우크라 전쟁 후 러시아군 '이것' 감염 20배 폭증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군 내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률이 최대 20배 폭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매체 키이우 인디펜던트… 김다정 기자 2025-08-04
알약 대신 ‘주사 2번’이면 끝…美FDA, HIV 예방 주사제 첫 승인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연 2회 주사제’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허가를 받으며, 에이즈(AIDS) 종식을 위한 새로운 전환점이 열렸다. 19일(현지시각) 미국… 원종혁 기자 2025-06-20
매일 약 대신 두 달에 한 번 주사…“숨겨온 치료 부담 덜었다” “매일 약을 먹는다는 건 내 병을 매일 기억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최재필 서울의료원 감염내과 교수는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인의 삶을 이렇게… 원종혁 기자 2025-06-17
필리핀 HIV 신규 감염 44% 급증…"비상사태 선포해야" 필리핀에서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신규 감염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필리핀 정부가 국가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를 고려하고 있다고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다. 필리핀… 김다정 기자 2025-06-04
“처방 유도에 고급 접대” 리베이트 논란…길리어드, 美서 3천억 배상 다국적 제약사 길리어드 사이언스가 HIV(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치료제 판촉 과정에서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리베이트 의혹을 해결하기 위해 미국 정부와 2억2000만… 원종혁 기자 2025-04-30
"병 걸릴까 걱정?" 비행기서 '이 바늘'에 찔린 男...中항공사에 2600만원 소송, 왜? 한 중국 남성이 비행기 좌석 주머니에 있던 바늘에 찔리는 사고를 당했다. 남성은 청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점을 들어… 지해미 기자 2025-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