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증상 심장병, 돌연사 위험.. 고 임지호 셰프의 경우 ‘방랑식객’, ‘자연요리 연구가’로 알려진 임지호(65) 셰프의 갑작스런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고인은 12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전해졌다.… 김용 기자 2021-06-14
신경근육병 환자, 숨 지켜주는 ‘대부’ “교수님, 건강하십시오.” “고맙네.” “직접 가지 못해서 돈 보낼 테니 맛있게 식사하세요.” “마음은 고맙지만, 김영란 법 때문에 안돼요.” 연세대… 이성주 기자 2021-06-13
걷기가 힘드네…나이대별 무릎 통증 주원인은?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하는 관절염은 무릎에 통증을 초래한다. 하지만 무릎이 아픈 이유는 나이대별로 다를 수가 있다. 젊은층에서 주로 발생하는… 권순일 기자 2021-06-12
TV 많이 보는 중년, 뇌 수축 위험↑ (연구) 과도한 TV 시청은 어린이의 두뇌 발달에만 해로운 게 아니다. 중년을 지난 이들에게도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콜럼비아… 이용재 기자 2021-06-11
아프면 근육의 소중함 안다.. 근감소 막는 습관 7가지 우리 몸의 근육은 건강을 지키는 버팀목이다. 평소에는 눈에 두드러지지 않지만, 사고나 질병으로 오래 입원할 경우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쓰인다.… 김용 기자 2021-06-11
디스크로 착각...후종인대골화증, 심하면 사지마비 발생 목 뒤쪽에는 후종인대라는 부위가 있다. 척추의 안전성을 유지하고 목의 과도한 굴곡이 일어나는 것을 막아주는 인대다. 그런데 이 인대가… 문세영 기자 2021-06-10
중년인데 벌써.. 구부정 자세 막는 생활습관 8가지 이제 겨우 중년에 접어들었는데 걸을 때 몸이 구부정해지는 사람이 꽤 있다. 본인은 모른다. 가족이 지적하면 젊을 때에 비해… 김용 기자 2021-06-10
피부암 의심 증상은?…Q&A로 알아보는 피부암 피부암은 가장 빠른 증가세를 보이는 암 중 하나다. 2014년에 비해 2016년에는 환자가 42% 증가했고, 주로 60대 이상 환자가… 이지원 기자 2021-06-09
아침에 곤드레 밥 먹으면 생기는 몸의 변화 매일 빵 위주에서 벗어나 아침에도 ‘건강 밥’을 먹어보자. 바쁜 아침에 전날 만들어 놓은 곤드레 밥에 양념장만 더하면 영양만점의… 김용 기자 2021-06-09
나이 들면 나는 몸 냄새 줄이는 생활습관 9가지 중년 이상이 되면 자신도 모르게 좋지 않은 몸 냄새를 풍길 수 있다. 가족이 방에 들어오면 “냄새가 난다”고 불쾌한… 김용 기자 2021-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