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암 위험 알리는 혈중 단백질 발견 혈액 속에 특정 단백질 수치가 높아지면 당뇨병과 암의 전조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프로스타신(prostasin)이란 단백질의 혈중농도가 가장 높은… 한건필 기자 2022-08-06
우영우도 알아야 할 ‘건강한’ 입맞춤 팁 로맨틱한 입맞춤도 상대방을 향한 예의다. 입맞춤도 위생적이어서 상대방의 건강을 위협하지 않아야 하며, 너무 난잡하지 않게 일정 수준… 김영섭기자 2022-08-06
물 많이 마셔야 살 뺀다.. 뜻밖의 이유가?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물을 자주 마시고 있다. 물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식사 전 물을 마시면 포만감으로… 김용 기자 2022-08-05
"하루 쿠키 2개만 먹어도 뇌 건강 나빠진다" 과자, 소시지, 탄산음료, 인스턴트라면, 냉동식품처럼 극도로 가공한 식품을 '초가공식품'이라고 한다. 매일 쿠키 2개 정도만 먹어도 신체 건강에 나쁜… 문세영 기자 2022-08-04
정부 "이번 정점은 11~19만 명"...코로나 퇴치 불가능 질병관리청과 가천대 의대 교수팀의 코로나19 발생 예측에 의하면, 이번 유행은 신규 확진자 11~19만 명 선에서 정점을 찍은 뒤… 문세영 기자 2022-08-04
낙상, 나이 들면 매우 위험.. 고 송해 선생의 경우 고 송해 선생의 유족들이 고인의 유지를 기리기 위해 코미디 발전 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송해 선생의 큰딸 송숙경, 작은딸… 김용 기자 2022-08-04
아플 때 쉴 권리...근로자 46명에 상병수당 지급 추간판 탈출증 치료를 받고 있는 회사원 A씨(29세)는 근무 중 증상이 악화돼 7월 7일부터 8월 1일까지 근로활동을 할 수… 문세영 기자 2022-08-03
‘소식’하면 몸이 편안.. 어떤 변화가? 과식하면 몸이 부대낄 수 있다. 특히 중년 이상은 소화액까지 줄어 후유증이 오래 간다. 몸속 뿐 아니라 마음도 불편하다.… 김용 기자 2022-08-02
자연스럽게 나이 들다.. 44세 이효리의 당당한 주름 중년에 접어들면 몸의 변화에 깜짝 놀라는 경우가 있다. 노안과 얼굴 주름도 그 중 하나다. 가까운 글씨를 볼 때… 김용 기자 2022-07-31
비타민D 먹으면 뼈 튼튼해질까? (연구) 비타민D를 먹으면 뼈가 튼튼해진다는 통념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건강 상식이었다. 과연 사실일까? 미국 정부가 돈을 대 진행한 연구에… 이용재 기자 2022-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