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살 때 자주 넘어지더니"...7세 때부터 못 걷는 아이, 무슨 병? 희귀 유전질환으로 인해 근육이 약해지면서 7세 때 부터 걷지 못하게 된 현재 열한 살 소년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4-09-15
“잠결에 눈 뜬 채 사망”...31세女, 자신도 몰랐던 '이 병' 있었다 영국에서 30대 여성이 아무런 증상없이 갑자기 잠결에 사망한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작년 10월 영국에… 최지혜기자 2024-09-13
"다리 살 계속 썩어가"...12년 전 생긴 상처가 아직 살 파먹어, 무슨 일? 12년 전 다리에 생긴 상처 하나로 살을 파먹는 희귀 질환을 진단받은 후 지금까지 타들어가는 고통을 겪고 있는 남성의… 정은지 기자 2024-09-12
"내 외모, 다들 쳐다봐"...100만명 중 1명 걸리는 이 병, 사연은? 100만 분의 1 미만이 앓고 있는 희귀 질환을 가진 여성이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했다. 22세의 이 여성이 앓고 있는… 지해미 기자 2024-09-10
"눈꺼풀 붓고 까끌까끌"...희귀 피부암이 눈에? 결국 눈 적출 사연은? 스웨덴 한 여성이 왼쪽 눈에 이물감이 느껴져 병원을 찾았다가, 희귀 피부암 진단을 받고 결국 눈 전체를 제거해야만 했던… 정은지 기자 2024-09-09
“좀 어지럽더니” 전신 마비된 30대男...눈 깜빡여 소통, 무슨 사연? 30대 영국 남성이 락트인 증후군(locked-in syndrome, 감금증후군)에 걸려 눈 깜빡임으로 의사소통하는 사연이 공개됐다. 락트인 증후군은 인지 기능은 정상이지만… 최지혜기자 2024-09-05
"음식 먹으면 유리 삼키듯 아파"...10년 동안 제대로 못 먹어, 왜? 10년 넘게 제대로 음식을 먹지 못해 고통스러워 하던 여성이 뒤늦게 진단을 받고 식도를 절제한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지해미 기자 2024-09-04
혹 생기고 몇 주 만에 사망한 70대…몸 어디에나 생길 수 있는 희귀암? 런던에 살던 70대 남성이 몸에 생긴 혹을 발견한 후 불과 몇 주 만에 사망했다. 29일(현지시각) 영국 더 선… 이지원 기자 2024-08-31
자궁없어 초경도 안한 21세女 ... '이것' 후 자궁 절반 자라나, 무슨 일? 자궁경부와 자궁 없이 태어나 생리를 해본 적이 없는 한 20대 여성이, 최근 자신의 몸 안에서 생식기관 절반이 자라고… 정은지 기자 2024-08-30
“평생 못 걷는다 했지만"...희귀병 소녀 18세에 첫걸음, 무슨 사연? 희귀병으로 평생 걸을 수 없을 것이라는 진단받은 영국 소녀가 18살에 첫걸음을 내디뎠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조셀린(18)은… 최지혜기자 2024-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