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인데 또 임신”…3주 간격으로 아들딸 생긴 여성, 어떻게 가능? 임신 중에는 피임 걱정을 하지 않지만 또 임신이 가능하다. 이를 임신 중 임신(과다수태)라고 한다. 태아가 이미 자궁 내에… 지해미 기자 2024-09-27
사직 전공의 34.5% 의료기관 취업...상급종병 복귀는 1.7% 그쳐 사직 전공의의 34.5%가 의료기관에 재취업했으나 전공의 수련병원인 상급종합병원 복귀는 1.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더불어민주당… 이재원 기자 2024-09-26
"똑똑했는데 뇌 퇴행"...한 살배기가 18세 전에 죽는다는 '이 병' 걸려, 무슨 일? 소아 치매에 걸린 한 살짜리 아기 벨라에 대한 사연이 전해졌다. 첫돌까지 다섯 개의 단어로 이뤄진 문장을 만드는 등… 최지혜기자 2024-09-26
"3년 전 아들 이어 딸까지"...두 남매 돌연사, 부모가 물려준 유전자 때문? 아들을 잃은지 거의 3년 만에 두 살 배기 딸마저 갑자기 세상을 떠나보내야 했던 한 가족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사벨… 정은지 기자 2024-09-25
한기범 "의사가 100% 죽는다 했다"...신체 곳곳 약해지는 이 병, 뭐길래 전 농구선수 한기범이 유전병으로 인해 아버지와 남동생을 40대에 떠나보내야 했다는 사연을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정호근쌤의 인생신당'에 한기범이… 정은지 기자 2024-09-23
‘이것’때문에 29세까지 성관계도 못한 女...41세에 임신 성공한 사연은? 한 여성이 질이 막혀 있는 희귀 상태로 인해 서른이 다 됐을 때까지 성관계도 못했지만, 자연 임신에 성공하며 41세에… 정은지 기자 2024-09-22
"얼굴이 보라색 괴물처럼"...백신 3개 맞고 10분만에 실명까지, 무슨 일? 희귀 면역질환을 앓고 있는 한 20대 여성이 치료를 받기 위해 병원에 갔다가 백신 3가지를 한꺼번에 맞고 끔찍한 부작용에… 정은지 기자 2024-09-20
"누가 나와 키스하고 싶겠나"...얼굴에 수백 개 혹 난 女, 59년 은둔한 사연은? 얼굴을 뒤덮은 수백 개의 종양 때문에 평생 놀림과 조롱을 받아온 59세 여성이 혹 제거 수술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정은지 기자 2024-09-20
"메스껍고 살빠져, 장염인가 했는데"...치료법 없는 병 걸린 20대 女, 사연은? 20대에 생각지도 못했던 희귀 질환 진단을 받고 간호사가 되려던 꿈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4-09-19
"온몸 불타듯 화끈, 왼쪽 눈 실명"...'이 약' 먹은 수영복 모델에게 무슨 일? 항생제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얼굴과 몸에 발진이 생기고 왼쪽 눈까지 보이지 않게 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처음 항생제… 지해미 기자 2024-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