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흡연 “너무 많고 무섭다”…췌장암도 간접흡연의 피해? 엄마와 함께 거리를 걷던 아이의 얼굴에 담배연기가 쏟아졌다. 앞서 가던 사람이 피운 담배의 연기가 고스란히 뒷사람에게 날아온 것이다.… 김용 기자 2025-02-14
“50대라 폐경인 줄"...1년간 배 부풀고 부정출혈, 결국 ‘이 암’, 무슨 일? 자궁경부암을 폐경기 증상이라 착각한 5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던 윌리스(58)는 과거 1년 동안… 최지혜 기자 2025-02-13
나비 모양 발진부터 관절 장애까지…꾸준한 관리 필요한 이 병 루푸스(전신 홍반성 루푸스, SLE)는 면역체계가 자신의 조직을 공격하는 만성 자가면역 질환이다. 증상이 악화와 완화를 반복하며 장기간 지속돼 치료가… 원종혁 기자 2025-02-12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들의 특징 5가지...최악의 생활 습관은? 50대 후반 여성이 치매(알츠하이머병)에 걸려 요양시설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요즘은 중년의 치매 환자도 많다는 것을 실감한다. 오래 살아도… 김용 기자 2025-02-12
“6개월간 매일 구토, 3개월 만에 13kg빠져”...흔한 ‘이 병’ 탓에? 6개월 동안 물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매일 구토 증상에 시달렸던 한 영국 여성이 위식도 역류질환을 진단 받은 사연이… 지해미 기자 2025-02-12
“단순 수족냉증인 줄 알았는데”…‘말초신경병증’ 일수도 50대 여성 박 모 씨는 최근 병원을 찾았다. 손과 발이 저리고 아릿한 통증이 끊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박 씨는… 김다정 기자 2025-02-11
혀 닦고, 단 음식 줄이면… 입냄새 줄어든다고?… 이건 몰랐다! 자신의 입냄새는 스스로 맡기가 어렵다. 그래서 입냄새가 걱정되어 입을 가리는 경우도 많다. 질병처럼 특별한 이유 없이 입냄새가 심하다면,… 김수현 기자 2025-02-11
위기의 60대 “약 가장 많이 먹어”…최악의 생활 습관 가진 사람은? 중년은 평생 건강의 갈림길이다. 노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수많은 질병이 극성을 부린다. 국내 암 환자의 절반이 50~60대이고 고혈압, 당뇨병,… 김용 기자 2025-02-10
“하루 30분 운동은 기본”…심장 튼튼하게 지키는 방법은? 심장 질환은 암에 이어 한국인의 사망 원인 2위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남녀 모두 사망 원인 1위가 심장병으로… 권순일 기자 2025-02-10
혈전이 혈관 막아서 “이렇게 위험했나”... 최악의 습관 ‘이것’은? 피가 끈적끈적해지면 피떡(혈전)이 쉽게 만들어질 수 있다. 혈전이 피의 통로인 혈관을 막으면 심장이나 뇌로 가는 피가 흐르지 않을… 김용 기자 2025-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