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끊으려면 봄이 가장 좋아 폐암환자와 KT&G 사이에 12년 끌어온 흡연피해 소송의 항소심 판결이 15일 나왔다. KT&G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낸 흡연자 6명… 유희종 기자 2011-02-15
[동영상뉴스]12년 끌어온 담배소송, 흡연자 패소 12년간 끌어온 흡연 피해 2심 소송에서 법원은 1심 판결과 마찬가지로 담배회사인 KT&G의 손을 들어줬다. 그러나 담배와 폐암과의 인과… 박양명 기자 2011-02-15
어릴 때 학대받은 성인, 위궤양 위험↑ 어렸을 때 신체적으로 학대를 받았던 어른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위궤양에 걸릴 확률이 2배 이상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유희종 기자 2011-02-13
다이어트 소다, 뇌졸중 위험 48% 높인다 다이어트 소다가 설탕 성분이 들어간 일반 소다 음료보다 칼로리는 낮출 수 있지만 매일 마시면 반사적으로 뇌졸중 위험을 높여… 박도영 기자 2011-02-10
예비아빠 87%, 담배 몰래 피워 올해 임신이나 출산을 계획하고 있는 신묘둥이 예비아빠들의 78%가 출산 전 최우선 과제로 금연을 꼽았지만 실제 아내에게 금연을 선언하고도… 손인규 기자 2011-02-07
나이든 산모일수록 몸집 큰 아이 낳아 산모의 나이가 많을수록 신생아의 체중이 많이 나갈 확률이 높고, 젊은 엄마일수록 체중이 가벼운 아이를 낳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유희종 기자 2011-02-06
자꾸만 손이 간다? ‘음식에 중독된 것’ 비만인구가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그렇습니다. 유행병처럼 퍼지고 있는 비만을 ‘개인의 책임’으로만 돌리는… 코메디닷컴 2011-01-31
아빠 엄마 담배피우면 아들딸도 피운다 아빠가 담배를 피우면 아들이 따라서 담배를 피울 확률이 높고 엄마가 담배를 피우면 딸이 따라서 피운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박양명 기자 2011-01-29
나이 들수록 전원생활 해야 하는 까닭 교통소음이 심한 곳에 사는 노인은 소음이 큰 곳일수록 뇌졸중을 겪을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암 역학연구소의 매트… 유희종 기자 2011-01-27
담배가 몸 망치는데 걸리는 시간, “단 15분!” 오랜 기간 담배를 피우면 심장병과 온갖 암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은 잘 알진 사실이지만 사실상 담배가 몸을 망가뜨리는 데는… 유희종 기자 2011-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