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로하는 일 버릇, 심장마비 위험 높인다 하루 11시간 이상 오래 과로하는 사람은 심장마비의 위험이 보통 사람보다 67%나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칼리지의 미카 카비마키… 손인규 기자 2011-04-06
“모든 공용시설 금연구역으로 지정해야” 한국금연운동협의회는 사업장의 규모가 작을수록 가까이에서 담배 연기를 맡게 돼 간접흡연의 피해가 더 크다고 지적하고 모든 공용시설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해야… 유희종 기자 2011-03-30
흡연 부모와 함께 자면 아이 니코틴 3배 우리나라를 포함해 주로 아시아 사람들은 어려서부터 아기를 따로 재우지 않고 부모와 함께 자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부모 가운데… 유희종 기자 2011-03-30
당뇨환자, 담배피우면 합병증 34% 많다 흡연은 누구에게나 해롭지만 특히 당뇨병을 앓는 사람이 흡연하면 각종 합병증 위험이 30%이상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산업기술대(칼텍) 화학과… 손인규 기자 2011-03-29
종교생활에 빠지면,'건강한 비만'된다 깊은 신앙심으로 종교 활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일수록 비만이 되기 쉽지만 같은 뜻을 지닌 사람들과 성찬을 나누고 마음이 편해… 손인규 기자 2011-03-28
간접흡연이 방사능 피폭자 옆보다 더 위험 일본 후쿠시마 원전 폭발 사고로 인해 국내에서도 방사능 피폭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일본에 머물던 한국 사람들이 속속… 유희종 기자 2011-03-21
여자가 남자보다 위궤양 더 앓는다 나이가 많을수록 그리고 남자보다는 여자가 위궤양을 많이 앓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이 2009년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박도영 기자 2011-03-20
“담배 끊어라” 휴대폰 문자, 효과 높다 골초에게 말로 담배를 끊으라고 하는 것보다 휴대폰 문자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건강을 위해서 담배를… 손인규 기자 2011-03-15
심폐질환자-노약자, 황사비 '주의' 14일 아침부터 뿌연 안개가 시야를 흐려놓더니 오후부터는 중국 내몽골에서 시작된 황사가 서해안과 중부지방에 옅게 관측되고 있다. 황사는 중부지방을… 유희종 기자 2011-03-14
아빠의 흡연, 아기 세상 빛 못 보게 할 수도 평소 담배를 피우지 않는 임산부도 간접흡연이 심하면 아기가 언청이와 같은 선천적 결손증을 겪거나 사산될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박도영 기자 2011-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