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8시 이후엔 먹지마라? 잘못된 건강 상식 과학적 근거 별로 없어 주변 얘기만을 듣고 그런가 보다 하고 받아들이는 건강 상식들이 있다. 그런데 이중에는 과학적인 근거가… 권순일 기자 2013-12-13
성실하나 짜증 많은 남편, 여자 건강엔 최고 성격이 배우자에 미치는 영향 여성의 건강에 가장 좋은 배우자는 성실하지만 신경질적인 성격의 남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일리노이대학의 브렌트… 권순일 기자 2013-12-06
미세먼지 무섭다며 담배는 계속 피운다면 미세먼지로 온 나라가 들썩거리고 있다. 미세먼지에 노출되면 금세 폐질환을 앓을 수 있다는 ‘건강 염려증’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미세먼지를… 김용 기자 2013-12-06
만델라도 앗아간 폐렴....요즘 폐가 수상하다 미세먼지로 호흡기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폐렴으로 타계해 폐… 김용 기자 2013-12-06
커피 마시면 구강-식도암 위험 50% 줄어 하루 1잔 이상 마셔야 효과 구강과 인두, 식도 부위의 암은 술과 담배가 위험요인으로 꼽힌다. 이와 관련해 커피도 이런… 권순일 기자 2013-11-29
만병 부르는 수면부족... 오늘밤 잘 자려면 온욕한 뒤 음악 듣다 침실로 잠이 부족하면 건강 상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긴다는 것은 이미 여러 연구에서… 권순일 기자 2013-11-27
담배 피는 연인의 입냄새, 사랑도 식는다 “비흡연자들이 맡는 담배냄새는 정말 고역입니다. 담배를 피지 않아도 옷이나 손, 말할 때 나오는 냄새는 정말 견디기 힘듭니다.” 최근… 김용 기자 2013-11-26
단 음료 좋아하는 여성, 자궁암 걸리기 쉽다 비만인 여성도 잘 걸려 여성들이 단 음료를 즐겨 마시면 자궁암의 발병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미국 미네소타대학 연구팀이… 이무현 기자 2013-11-25
남성 성기능 장애 원인, 그게 아니었어? 프롤락틴 수치 영향 여성의 유방을 발달하게 하고 모유를 생산하게 하는 호르몬인 프롤락틴. 그러나 남성에게 이 호르몬이 많으면… 이무현 기자 2013-11-21
환절기 건강 비상....연령대별 관리 포인트 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건강관리에 신경 쓰는 사람이 늘고 있다.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감기나 독감은 물론, 심장질환과 뇌졸중 등의… 김용 기자 2013-11-19